대학 통합

글쓴이
  • 2016.06.17. 08:41
  • 1265
진짜 추진 가능성 있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그냥 헛소문?
아 너무 싫네요 진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빠른 물양귀비 16.06.17. 08:52
할거같은데요 총장님이 추진하겟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으니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7. 08:54
빠른 물양귀비
아 이거 데모를 해서라도 막아야 되는거 아닐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7. 08:54
빠른 물양귀비
안그래도 취업난인데 왜 학교 네임벨류 파이를 나눠먹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할줄은 몰랐습니다 ㄷㄷㄷ
0 0
피로한 자귀풀 16.06.17. 09:03
그러면 글쓴이님도 조려대나 원세대같은곳가서 네임벨류 노나먹으세여 노나먹을수있으면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7. 10:02
피로한 자귀풀
거참 되게 꼬아들으시네. 돌I 세요?
0 0
코피나는 산철쭉 16.06.17. 09:10
네임벨류 얼마나있다고 ㅋㅋㅋ그냥 각자 열심히 하면 되는거죠 이를 계기로 학교가 더 발전할수도 있잖아요
1 0
코피나는 산철쭉 16.06.17. 09:10
네임벨류 얼마나있다고 ㅋㅋㅋ그냥 각자 열심히 하면 되는거죠 이를 계기로 학교가 더 발전할수도 있잖아요
0 0
현명한 단풍마 16.06.17. 09:23
안될 가능성이 훨씬 높아요. 전에도 의견차가 너무 심해서 안됐고요.
0 0
억쎈 시닥나무 16.06.17. 11:57
안됩니다. 된다고 해도 합의나 시간이 엄청 걸립니다. 부산대 총장만 총장이고 나머지 총장은 똘마닌가요? 그리고 그런식으로 통폐합되면, 단대별이나 학과별로 캠퍼스 분할이 되는 등, 내부의 정리도 엄청난 파장이 올꺼고, 심지어 장전동 상인들까지 들고 일어나는 등... 지역 사회에 엄청난 파장이 올껀데. 그게 총장 한사람의 생각으로 됩니까 어디?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7. 12:38
억쎈 시닥나무
저기 제가 이해가 안되서 그런데 장전동 상인분들은 왜 들고 일어나나요? 상업권에 어떤 변화가?
0 0
난폭한 범부채 16.06.17. 16:32
글쓴이
통합의 목적에 따라 다르겠죠? 학과 통폐합하는 과정에서 전체적인 규모가 줄어들거나 다른 캠퍼스로 학생들이 대거 빠진다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