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닝하는 사람들 왜 봐줘요?
- 2016.06.17. 16:20
- 2785
게시판에 비꼬듯 글 올려봐야 컨닝러들은 비웃고 넘어갈테고 결국 성적상 손해보는건 당사자일텐데 이해하기 힘드네요
저는 절대 손해보고는 못사는 성격이라 레이더에 걸리면 얄짤없이 신고해서 ㅈ되게 할건데
부산대학우분들 넘나 착하신건지...흠...신기방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컨닝하는 ㅅㄲ들한테 부정한 짓을 저지르면 벌을 받는다는 걸 알려줘야죠 걔네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컨닝러가 자기를 신고했다는 이유로 정치질해서 제 주변 인간관계를 망치려고 했을 때 끊어져나갈 사람은 그냥 언젠가는 끊어질 사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가벼운 인간들 주변에 둬봐야 언젠가는 피곤해질거라 생각하고...저는 당장 제 학점이 인간관계보다 더 중요하기도 하고...횡설수설했는데 하고싶은 말은 생각의 차이인 듯 싶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혹여나 감싸주는 사람이 많다 한들 그런사람 거를 수 있는 좋은 기회 아닐까요?
잘못을 저지를 사람을 감싸주고, 정의구현한 사람을 비난하는 그런 사람은 거르는게 좋을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보고 부글부글 하지만 쫄보라서 그 자리에서 신고는 못하고, 혼자 부글부글 하다가 시험 제대로 못보고 그거에대함 화풀이 겸 해서 게시판에 올리는듯
뭐가 더 이득되는 선택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들 ㅉ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쫄보 바보 찐찌버거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