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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6.17. 18:26
-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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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억양이 이상하다는 듯이 말씀하시네요 ㅋㅋ 부산사람들 기분나쁠라.. 우리도 그냥 서울 사투리일뿐. 전 부산온지 5년됐는데 그대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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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부처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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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부처손
아니 제 억양이 이상해진다고요 ㅋㅋㅋ 사투리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닌.. 사실 전 사투리가 좋아서 부산대 온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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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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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양이 어색한 사투리가 대서 이상해져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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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더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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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더위지기
헉 진짜요?? 가장 걱정스러운게 어색한 사투리쓰는건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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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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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집오면 또 금방돌아와요ㅋㅋㅋㅋ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없어요ㅋㅋ사실 말투재밋대서 헌팅할때는 일부러 사투리쓰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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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더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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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 온 지 5년 됐는데 말투 안 변했어요. 저도 신입생 시절에 나도 사투리 쓰게 되는건가하고 생각했는데 흉내도 못 내겠더라구요. 듣는 거랑 본인이 말해보는 거랑 달라요. 그 억양을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전혀 감이 안 오더라구요...어디에서 어떤 포인트로 강세를 두고 높낮이가 달라지는 건지...듣는 거랑 달리 직접 하는 건 어렵습니다.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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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조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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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타지말 계속 들으면 억양이 섞여서 조금 어색해져요 저도 서울친구 중학생때 전학온거때문에 서울억양섞이고 친구는 부산억양 섞여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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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논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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