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관 고양이 우유

글쓴이
  • 2016.06.17. 22:44
  • 1341
우유 주지 마세요 ㅠㅠ
며칠째 아가들 우유 가져다 주시는 분
마음 너무 예쁘고 감사한데요
냥이들한테는 안좋아요 사람도 흰우유먹으면
설사하기도 하고 장염걸리기도 하자나요 .
물을 챙겨주시거나 염분없는 걸로 챙겨주셔야 합니다

그나저나 방학 때 다들 집에가면 물이랑 음식 챙겨주던 분도 댁에 가시겟네요
길냥이의 숙명이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저렴한 풀협죽도 16.06.17. 22:46
차타고돌면서전문적으로챙겨주시는분이계셔여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7. 22:47
저렴한 풀협죽도
아아 다행이네요 ㅎ 학교 내 고양이들은 다 중성화되어 있던데 그 분 작품인지 ...
0 0
저렴한 풀협죽도 16.06.17. 22:47
엥 계속임신하고출산하던데..
0 0
적나라한 아프리카봉선화 16.06.17. 23:56
ㅋㅋㅋ 이번에 저희쪽관에 있는 고양이는 새끼2마리낳음ㅎㅎㅎㅎㅎ 완전귀엽
0 0
황홀한 참오동 16.06.18. 07:26
마쟈여. 전문적으로 챙기시는 분 있어영. 중성화도 시키고.
0 0
바보 은분취 16.06.18. 09:24
아가 아가 거리는거 오글거리는거 암? ㅋ 남자들 앞에서 저렇게 하면 다 너 혐오스럼게 본다 ㅋㅋ
제-발 하지말길
1 2
글쓴이 글쓴이 16.06.18. 13:49
바보 은분취
새끼고양이라서 애기라고 한것 뿐이에요
0 0
바보 은분취 16.06.18. 20:13
글쓴이
ㄴㄴ 아가들이라고 함 ㅋㅋ
아우 우리 아가들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6.06.18. 20:37
바보 은분취
ㅎㅎㅎ 사랑 못받으신 분 같네 고양이한태 질투를
개인적으로 저도 싫어해서 답을 남깁니다. 저도 반려동물이든 사람새끼든 우리아가 이러시는 분들 싫어함 그만 하시죠
0 0
바보 은분취 16.06.18. 22:11
글쓴이
ㄴㄴ 사람한테는 아가 하는게 맞고 ㅋㅋ
동물새끼한테 아가 하는간 너처럼 극혐 소리 들음
그니깐 조심하라는 말임 ㅎㅎ
빠가면 충고라도 고맙게 들어라 ㅋㅋ
0 2
글쓴이 글쓴이 16.06.18. 23:57
바보 은분취
반말 짓거리
0 0
머리나쁜 홍단풍 16.06.22. 23:49
바보 은분취
입 걸레물었나
0 0
살벌한 오동나무 16.06.18. 16:31
바보 은분취
암이 아니라 앎이란 거 앎?
0 0
바보 은분취 16.06.18. 20:13
살벌한 오동나무
앎 ㅋㅋㅋ 당연 ㅋ
0 0
살벌한 오동나무 16.06.19. 15:43
바보 은분취
당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면 똑바로 쓰시길
0 0
귀여운 홑왕원추리 16.06.18. 10:39
아가들... 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