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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6.18. 20:20
- 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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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좀 심하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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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바위떡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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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말해도 안된다면 돈 벌으셔서 동생 데리고 나오시던가 아니먄 그냥 어머니말 따라야죠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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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수세미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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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수세미오이
그리고 꼰대같은 말이지만 어머니가 그렇게 달달 볶지 않아서 안좋은대학 갔다면 제 경우라면 자신에게 많이 후회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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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수세미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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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1등해도 못 가는 곳이 의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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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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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생각을 바꾸시지 않는 이상 달라지지 않아요.. 동생이 심하게 반항을 하지 않는 이상 바뀌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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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조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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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해도 숨막히네요...,
어머님이 스스로깨닫는거말곤 답이없지싶어요...
어머님이 스스로깨닫는거말곤 답이없지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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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눈개승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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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고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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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좀쥐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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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이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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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아그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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