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6.18 22:09조회 수 1762댓글 21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샤워실 화장실 빨래 소음 이런건 적응하면 괜찮아지니 둘째쳐도 잠만 자기위해 있는 집이더라도 그런환경에서 공부하는 나자신을 보고있자면 점점 처절해집니다. 집에 미안한마음은 더커지구요. 돈버는거랑 공부하는거랑은 목표가 다르죠. 웬만한 의지없인 고시원생활 길게하는건 비추입니다
  • @머리나쁜 송장풀
    흠... 글쿤요 충고 감사합니다!
  • 학자금대출 생활비대출로 150받아서 보증금 하고 월세 싼 방 들어가는게 고시텔보다 쌀수도 있어요
    보증금은 어차피 돌려받을수있는거니까
  • @화려한 봉선화
    오!! 좋은 아이디어네요!! 감사해요 이맛에 식물원 글 올리네요
  • @글쓴이
    넵 저도 그렇게 했었는데 보증금빼면 월세랑 고시텔비랑 엇비슷하거든요 그나마 싼원룸이 나을거예요 부모님께서 보증금 조금만 지원해주시면 더 좋고!
  • @화려한 봉선화
    해달라고 해주시겠지만.. 하... 시험이 붙는다는 보장도 없고.. 너무 미안하네요 솔직히
    부모님이야 뭐 저 편한대로 하라고 하시지만 ㅜㅜ
    그리고 진짜 짜증나게 고시텔이나 원룸비나 다를게 없네요
    전부 29에서 30은 하네요.. 23정도 할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듯.
  • @글쓴이
    맞아요 보증금 생각안하면 월세는 비슷하거나 오히려 비쌀수도 있는데 시설은 훨씬안좋죠 원룸도 고시텔도 일년넘게씩 살아봤는데 고시텔은 진짜.. ㅋㅋ
  • @화려한 봉선화
    국가장학금 생활비대출 끝났던데 ㅠㅠ 2학기는 이제 못받는건가요??
  • @뛰어난 들메나무
    생활비대출은 학기시작하고 받을수있어요
  • 지금 고시텔에 4개월째 살고 있는데, 화장실도 방안에있고, 뭐, 괜찮더라구요. 공부는 어차피 학교에서 할꺼니까. 주방시설 세탁시설이 공용인데, 여기서 사람들도 의외로 잘 안마주칩니다.
  • @찌질한 은대난초
    그런건 상관 없어요. 근데 화장실 방안에 있는덴 가격대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나요?
  • @글쓴이
    더오즈 28~30정도(전기세 수도세 별도로 쓰는만큼내지만 1,2만원밖에 안함.)
    하우스원룸텔은 40~, 일반 고시텔보다 더 넓고. 시설 좋음.
  • 100/25 방도 종종 있어요 찾아보세요 저도 거기 살고있고요 . 고시텔 고시원보다 저렴하고 좋을것 같아요
  • 잠만자려고하시는거면 차라리 효원재가 더 좋지않을까요
  • @때리고싶은 쉽싸리
    집이 부산이예요 ㅜ
  • @글쓴이
    효원재는 고시생전용 기숙사라서 지역이상관없을꺼에요 졸업생도살수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입사도 신청해놓고 대기순?일꺼에요 성적반영을하는지는 잘모르겠네요..
  • 고시원 살았던 사람입니다.
    시설은 어느정도 원룸보다 딸리는건 각오했는데 사람이 문제입니다.
    양 옆방에서 잘때 코골아서 잠 못잔날도 엄청 많구요. 코고는건 무작정 그사람들 뭐라할 수 없으니 그렇다 쳐도. 물건 훔쳐가는거 엄청 많아요. 제가 고시원 사는동안 도둑맞은 물건이 지금까지 살면서 도둑맞은 물건보다 많은듯 -_- 결론은 이웃이 중요하다는거.
    원룸보다 비용이 적게 들어가고 고시원 주인분이 좋아서 계속 여기 있을까 했는데 다른 거주민들때문에 더 못견뎌서 나왔습니다.
  • 고시텔은 딴거 다 제외하더라도 창문이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ㅠ 환기라든지 햇빛이라든지... 솔직히 화장실 방안에 있고 이런건 관리를 주기적으로 해야되서 개인적으로 더 별로였고... 그냥 방음되고 창문만 있으면 가격보고 결정하시는게 낫지않나 싶어요 ㅎ 온천천 바로 앞에 청운고시텔이라고 있었는데 거기가 참 괜찮았던거 같아요 보증금 10에 월세 25였는데 이가격에 창문있는 고시텔은 찾기힘들더라구요
  • @찌질한 큰방가지똥
    오... 혹시 여긴 화장실 방안에 있나요?
  • @글쓴이
    아니요 ㅎ 공용인데 주인분께서 매일 청소하시더라구요
  • 저번주까지 고시텔 살앗는데 전 불편한거 밥 말고는 없었어요ㅋㅋ 오히려 잠 푹잘수잇어서 좋았네요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