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사람한테 쩔쩔 매면서 잘해준 반에반에반만 글쓴이 2016.06.19. 07:03 1192 2 부모님께 해드려도 디게 좋아하시네요ㅠㅠ 잘못 살았던것같아요.. 추천0 비추천1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특이한 일월비비추 16.06.19. 07:30 그럼요 ㅋ 0 0 특이한 일월비비추 댓글 내용 복사 그럼요 ㅋ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특이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싸늘한 가시오갈피 16.06.19. 10:00 철이 늦게 드신듯 0 0 싸늘한 가시오갈피 댓글 내용 복사 철이 늦게 드신듯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싸늘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