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대 교수님들 피트나 다른 시험 친다고 말씀드리면 싫어하시나요?

글쓴이
  • 2016.06.21. 12:56
  • 2095

갓 전역한  예비역인데    학번은  12학번이구요.

 

화학  생명 3과이긴  한데    약간 09나 이런 선배님들이  피트나  의전원,치전원 있을 시절 합격 했던 동기들이나

아무튼 전공관련 외의 다른 분야로 가는 것을 부러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전공이 그렇게 적성이 맞지 않고 비전이  있는 것도 같지 않아서   학과에 새내기 시절 부터 잘 알던

교수님이  대학원 생각 없느냐고 자꾸 말씀하셔서

 

피트나  다른 시험 준비할거라고 하면 싫어하시겠죠?

 

 

마이피누에서도 그렇고  선배님들 말씀으로는  처음엔 괜찮다고 하지만  나중에  막상 시도하면  

교수님이나 대학원 선배분들이나  학과의 어르신들 엄청 싫어하실 거라고 하시던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청결한 나스터튬 16.06.21. 13:20
자기 진로 자기가 정하는거지 교수님이 불편할게 뭐가있어요...
아니네..내가 잘못했네..아니 이거 내가 아주 큰 실수를 할뻔했어! 질문자님 대단하시네~! 일개 대학교 학부생이 교수님을 불편하게 할뻔했어! 교수님 불편하게 하는일 하지마!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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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1. 13:30
청결한 나스터튬
신입생 때 부터 잘 아시는 분이라서요.
저 군대 갈때도 부산대 대학원에 가면 군대 해결 할 수 있다고 막 뭐라 하시던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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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관음죽 16.06.21. 14:45
올A+받는 너드 연구실용 인재 아니면 그러려니 해요
학생 한두 명 보는 것도 아니고 취업이 중요하다는 거 누구보다 잘 아시니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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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뱀딸기 16.06.21. 15:15
자기가 좋아하는걸 하세요~ 잠깐 불편해서 그렇지 그분이 원하는 길을 가지 않는다고 해서 그분과의 인연이 어색하게 남는다던지 끝나버리는건 아니더라고요. 얼마든지 지혜롭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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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갈퀴나물 16.06.21. 17:36
대놓고 말 하지는 마세요.
교수님들은 전공 살리는 걸 좋아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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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딸기 16.06.21. 18:50
교수님 아들도 피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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