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원룸근처 강아지 소음

글쓴이
  • 2016.06.22. 01:48
  • 1787
최내과랑 장전교회 중간 원룸인데 강아지 구슬피 우는거 신경쓰이네요 잠도 못자고 불쌍하고..주인이 뭐하는지.. 계속이러면 경찰불러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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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안일한 다릅나무 16.06.22. 01:59
동영상으로 소리 녹음 미리 해두시고 위치 최대한 유추해놓으시면 좀 경찰에 연락하기 편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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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2. 07:30
안일한 다릅나무
예 알겠습니다 녹음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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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개여뀌 16.06.22. 02:02
하루만 그러면 참아라 경찰형들도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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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2. 07:29
활달한 개여뀌
반말? ㅋㅋ 이틀째인데 며칠더그러면 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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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일본목련 16.06.22. 05:25
그거 김봉겸치과에서 키우는 강아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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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일본목련 16.06.22. 05:25
강아지가 아니라 엄청 큰 허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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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2. 07:29
초라한 일본목련
아~ 그래서 그렇게 울어도 주인이 없으니 조치를 안 취했군요.. 김봉겸하곤 조금 거리있는데 낑낑대는것도 들리던데.. 어떻게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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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일본목련 16.06.22. 07:48
글쓴이
근처에 살아요 그 김봉겸치과랑 그 옆 원룸 담벼락 사이에 야외에서 키우던데 크다란것이 귀엽긴해요 ㅋㅋㅋ근데 좀 밤에 시끄러운게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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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2. 09:23
초라한 일본목련
아하ㅋㅋ 시끄러우면 잠잘때 안 거슬리시나요? 이사온지 얼마안되서요 강아지 진짜 좋아하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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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일본목련 16.06.22. 09:27
글쓴이
전익숙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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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2. 09:50
초라한 일본목련
허스키 보려면 정확히 어디로 가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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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일본목련 16.06.22. 09:52
글쓴이
김봉겸 옆 원룸 담벼락에서 뒷꿈치들고 보면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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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2. 09:55
초라한 일본목련
매일 이러면 골치덩어리인데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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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금붓꽃 16.06.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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