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배려칸은 왜 생긴걸까요

글쓴이
  • 2016.06.22. 07:29
  • 1649
저는 여자지만 불필요함을 느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싸늘한 기린초 16.06.22. 07:30
오히려 역차별로 가는듯...
0 0
어설픈 피소스테기아 16.06.22. 08:04
저두요.. 그런건 왜만드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0 0
끌려다니는 쇠별꽃 16.06.22. 08:27
여성이 약한 범죄의 대상이라고 보나보죠ㅎㅎ
진정한 페미니스트들의 죽음같은 나라다 정말
0 0
착한 노박덩굴 16.06.22. 08:31
여성들 스스로 자신들을 노약자, 장애인들과 동급이라고 생각하는거죠. 그말은 능력이 남성애 비해 떨어진다는 말인데 그 어떤 기업에서도 같은경력일때 노약자와 일반젊은사람에게 같은 월급을 주는 회사는 없겠죠?
2 3
best 도도한 돌피 16.06.22. 08:38
정말 함든 장애인들 전용칸도 없는마당에 여성전용칸 ㅋㅋㅋㅋ
10 0
큰 봄맞이꽃 16.06.22. 09:16
그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만들어 준거 같네요
0 0
똑똑한 물억새 16.06.22. 09:35
쿵쾅거리는분들이 많아서...
0 0
치밀한 조 16.06.22. 10:09
만든 사람들 말에 의하면 여자 대상 범죄가 많아서 만든 것 같은데요. 지하철 내 성추행 때문에요. 근데 오히려 여자만 모아놓으면 더 위험할 것 같고 좋은 해결책도 아닌 듯ㅋㅋ 저도 여자지만 여성 전용 칸이든 주차장이든 이해 안 돼요ㅜㅜ
1 0
키큰 쑥갓 16.06.22. 10:16
이런다고 해결이 될런지...아침에 10초차이로 환승못하고 지하철탈라고 뛰는데 저거 설치해놓고 성범죄일어나면 그때가서 아 실효성이 없었네요 하면서 폐지? 그동안 불편한 사람 생각안하겠다는 심보.
좀 답답해서 찾아봤는데 부산교통공사에 관련민원이 수십개 올라왔는데
부산교통공사 왈, 일일이 답변은 안하겠고 그냥 3개월 시행한다고 공지글을 올려버리고 민원을 다 처리완료시켜버림

민원올리는사람중에 세금먹고 사는 공사가 개인답변무시하는거
진정서 넣겠다고 하니 처리완료된 민원에 일일이 답변복붙해서 답변달음... 아니 사회분위기가 이렇다보니 남성, 여성 분란안 일게 서로 조심조심하고 있는데 왜 부산교통공사가 논란을 일으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0 0
무거운 뽀리뱅이 16.06.22. 10:27
오히려 차별의 도구가 되겠죠ㅋㅋ 성범죄 예방 차원인 듯한데 만약에 전용칸이 아닌 곳에서 성범죄가 일어날 경우에 그러게 왜 전용칸 안 탔냐 이런 소리 나올 게 뻔해요 피해자 인권 1도 생각 안 하는 우리나라는ㅋㅋㅋ 그리고 대다수의 여자들이 요구한 적 없는 걸로 또 남자들한테 조롱당하고 여혐종자들한테 빌미 하나 더 준 것 같네요
1 0
유별난 은행나무 16.06.22. 11:30
장애인보다 여성이 힘든세상이라서 나라님이 배려해주십니다. ^ㅗ^
0 0
겸연쩍은 털진달래 16.06.23. 00:33
한국은 왜 서양같은 분위기가 나지 않을까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