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피누 벼룩시장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 2016.06.23. 13:16
- 5533
벼룩시장에 올라온 온천장 더파티 사용권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분은 주말저녁권을 개당 35000원에 팔더군요.
하지만 제가 아는 바로 위메프나 쿠팡같은 소셜에서 개당 34200원에 산 기억이 났기에 댓글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잠이들었는데 아침에 어떤 문자가 와있더군요.
문자를 보고 너무나 황당했습니다.
웹에서 댓글과 쪽지로 풀면 될것을 기어코 전화번호까지 찾아내서
어디가 더싸냐고 왜 시비냐고 쪽지를 보내도 답이 없어서 전화번호 찾아서 연락했다고
이렇게 당연하듯이 말하는 것에 더 아연실색했습니다.
제가 실시간으로 쪽지를 확인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마이피누는 배타적인 사이트입니다. 부산대 동문끼리만의 연결망을 구축하여
거래또한 믿고 거래할 수있게 되는거죠. 그렇기에 자동적인 자정망인 학우들의 댓글 또한 기대할수있는거고
저또한 저학년때 마이피누를 이용하면서 제가 판매자로 거래하였을때 댓글로 배운적도 있었습니다.
"소셜커머스에서 더 싸게파는데...." 이것이 시비이고 예의에 어긋나는 표현입니까?
그리고 지금 누가 더 말그대로 정도에 어긋나는 사람이고 예의없이 시비거는 사람인지
그분께서 스스로 아셨으면 좋겠네요.
제분에 못참아서 전화 오셨기에 조목조목 반박하고 저또한 황당한 경우에 화가나서
이 상황 모두 마이피누에 글올릴거라 하니 말없이 끊으시네요. 저도 님처럼 님 의사따위 안중에도 없으니 그냥 글쓸게요.
+제 전화번호 허락도 없이 그대로 사용하셨기에 저도 그대로 올립니다. 안 불쾌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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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 기타 불쾌하셨을 학우분들님께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문자와 전화로 정신병자취급을 받는거에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고 격분해서 평상시의 제 감정상태였으면
하지않았을 이런 행동들을 하게되었네요. 개인정보가 담긴 사진들은 모자이크 처리했구요.
판매자분이나 저나 뭐 서로 개똥칠한거고 저도 잘한거 없는거 알지만 너무 억울한 마음에 써봤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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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pdf떠놨으니
필요하시면 댓글주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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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똑같은 사람 되보려구요.
학우님도 전화랑 문자로 저처럼 똑같이 당해보시면 이해하실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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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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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똑같이 당해봐야 알거같아서요.
학우님도 느닷없는 문자와 전화로 융단폭격 맞아보시면 제심정 이해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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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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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그걸 지적
3. 판매자가 어떻게알았는지 전화번호찾아내서 전화랑 문자로 융단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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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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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분이 먼저 시비트신것처럼 보일수도 있긴하네요..
저게 인터넷이니까
그냥 댓글로 어디 더싸게팔던데 하나 쓰고가는건데 일반으로 치면 사과 5천원에 파는 과일장수한테 가가지고
가게앞에 저쪽엔 같은 사과 4천원에 팔던데 여기 비싼거아님?
이렇게 글써놓고 가는거랑 하등 다를 바가 없어요...
아는 사람이 살때 글쓴분에게 물어볼때나 글쓴분이 살때 이렇던데 좀 안깍아주시나요 라고 흥정할때가 아니고서야...
무슨의도로 저런댓글 달고가셨나 좀 궁금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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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일장수에게 저러는건 훼방이 맞습니다. 생계가 걸린 문제이니까요.
하지만 자신이 더이상 필요없는 재화를 팔아 조금이라도 손해를 덜보기 위한 거래에 관하여
그 공정가격에 대해 지적하는 것은 마이피누 특성상의 자정작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디에서 얼마에 팔더라 굳이 말안하고 캡쳐까지 떠서 댓글에 안적은 것은
그래도 사는 사람이 있지도 모르니 대놓고 훼방놓긴 싫어서 그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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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유시장에서 어차피 거래란건 개인과 개인이 하는것이고 제 3자가 끼어들 필요는 없어요.
이전에 언급했듯이 지인이 직접 물어보거나 아니면 글쓴분이 개인적으로 물어보는 행위 말고서는.
공정가격이 맞지 않으니 내가 지적해주는게 자정작용이고 어디에서 얼마에 파는걸 캡쳐해서 첨부해놓지 않았으니
훼방이 아니다 라고 하는건 어폐가 있습니다. 이미 댓글로 여기 비싸다 라고 훼방을 놓아버린 상황에서 자세한 내용을 적어놓지 않았으니 훼방이 아니다 라고 하는건 어불성설이에요.
이미 대놓고 훼방놓은 상황에서 저런 반응이 올 수도 있다는걸 엄두하셨어야 한다는겁니다.
여기에 올려서 야 내가 정의로운일을 했는데 상대방이 이런반응을 하더라 완전 웃기다
이런식으로 상대방이 황당하다 라고 올릴만한 일은 아니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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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훼방댓글 달았다고 굳이 전화번호까지 찾아내서
나에게 연락하고 문자했어야 하나 라는 문제에 대해서는 판매자가 과한 반응이라고는 할수 있으나
니가 내전화번호 찾아내서 나에게 연락해서 불쾌하니까
나는 니전화번호를 그냥 공공적으로 공개해버리겠다 라고 하는건 또다른 문제고
그걸 여기다가 황당하더라 웃기지 않냐 하고 쓰는것도 공감이 안간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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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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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가 엉성히 알고있으신거같은데... 자유시장은 수많은 요인들이 변수로 작용하고 수많은 거래자들이 거래를 함으로써 공정가격으로 가격이 수렴하는 시장입니다. 가격을 정해주는 공산주의와 차별되는 점이지요.
판매자는 자기가 이제 쓸모없어진 쿠폰을 파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최저가격보다 더욱 비싼값에 팔려고 하는 것을 지적한 것이고 그것을 훼방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느끼는 사람은 뭐 그렇게 느낄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우분이 짊어지게 되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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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많은 거래자들에는 판매자도 포함되는겁니다
거래라고 하는건 구매자와 판매자 양쪽이 없으면 형성되지 않는 행위에요.
거기서 판매자가 만들어놓은 가격에 구매자가 구매하는 행위가 거래가 되는것이구요.
간단하게 물건 하나만 검색해봐도 정말로 다양한 가격대가 인터넷에 분포해 있다는걸 확인할 수 있겠죠
글쓴이가 한 행위는 위에서 사과장수의 예를 든거랑 마찬가지입니다.
아니 거래자도 아니고 잠재적인 거래자도 아닌 타인이
왜 자꾸 거래행위에 자기를 포함시키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쇼핑몰가서 댓글로 야 딴쇼핑몰에는 최저가던데 여기는 최저가가 아니네
이런댓글 달아놓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자꾸 중고거래랑 판매를 업으로 하는거랑은 상황이 다르다 라고 이야기하시는데
거래라는 상황만 놓고 보아야 되는데 왜 논점을 자꾸 이탈하십니까
글쓴분은 자꾸 학우의 피해를 막기위한 정의감으로 한거니 내행동은 옳다 라고 주장하시는데
그게 나쁘다고 말씀드린게 아니고
판매자는 당연히 훼방이고 시비거는거라고 느끼는게 당연하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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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빗자루님 고소당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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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뒤안맞는 일반화하지 마세요.
논점이탈 하는 버릇이 굉장히 있으시네요.
글쓴이 행위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라고 그렇게 문두에도 깔아드리고
직접 언급까지 해드리는데도
무슨 다 고소해야하니 이럽니까.
감정적으로 자꾸 받아들이시니까 정리를 해드릴게요
1. 글쓴분의 행동이 특별이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건 아니다
2. 하지만 판매자가 불쾌하게 느낄수 있는 부분이다.
- 자유시장과 거래라는게 어떻게 성립되는지 다시한번 찾아보세요.
3. 판매자가 어떻게 번호알아내서 나한테 연락까지 해서 나 귀찮게 했으니까 나도 니번호 다 까발려줄께 이런 행위가 보기 좋지 않고 글쓴이한테도 문제가 될 수있다.
상기 3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리고 자꾸 정의감 언급하고 감성에 호소하지 마세요.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그건 글쓴분이 언급하셔야 될게 아니고 이글을 보는 다른 학우들이 언급해야 되는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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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소부분은 나름 드립이었구요. 정리하신것중에서 3번은 저도 동의합니다. 알면서도 한거구요.
2번은 자꾸 잘못아시고 있는걸 강요하시는데 제가 위에 적어논걸 한번더 읽어보시면 좋을거같네요.
업무시간에 자꾸 딴짓하려니 눈치보이네요. 저는 이제 퇴장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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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정의감이 없고 감성이 없다고 자꾸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쁘게 말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이야기중에 이상한 드립은 안날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드립인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또한 자꾸 그렇게 자기가 잘못알고 있는부분에 대해서 확신 가지고 강요하는 부분이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제가 언급해놓은 예는 아주 간단히 들어놓은 예라 이해가 안갈지 모르겠는데 나중에 좀더 배우시면 그리 다르지 않다는걸 알게될겁니다.
굳이 필요없이 업무시간을 언급하면서 연령대가 있다는점을 은유적으로 강조하면서 퇴장하는것도 좋지는 않습니다.
어쨌건 뭐 이렇게 타인 개인정보를 마음대로 여기저기 올리는 부분이 큰 문제가 될수 있다는 점을
꽤나 많은분이 조언해주고 있는데도
인지하지 못하시고 있는것도 나중에 큰일 몇번 겪어보시면 자연스럽게 알게되실테니
저도 업무 바쁘신분 더이상 안괴롭히고 이만 줄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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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나가는 상대생인데 층꽃나무님 걍 ㅈㅈ치세요
구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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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지가 해소되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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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있으세요 끝까지 물고 늘어지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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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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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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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판매자를 위해 개인정보를 남긴게 아닌데 이를 악용한것이니까요.
저도 이런 제 행동이 잘못된건 알지만 저또한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너무 억울해서 똑같이 당해봐란 심정으로 올렸습니다. 기타 불쾌하신 학우분들께는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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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판매자분한테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이 전화 지금 다 녹음하고있다고하니까 말없이 급하게 끊으시더라구요.
그리고 다시전화거니 지금 밥먹고 있다고 끊으라고하는데, 누구는 업무중아니고 점심시간 아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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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억울하고 황당하고 화가나서 미친듯이 글써내려갔네요.
이글로 인해 불쾌하실 학우분들께 댓글로나마 사과드리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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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해가 일어난다면, 이 경우는 글쓴이만 피해볼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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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별이상한사람이네요
그냥 이런저런 논리안따져봐도
그냥 이치적으로 이해안가는인간이에요
아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피누는 부산대학생들끼리 같은학우니까
서로 안속이고 깔끔하게 거래하는곳이라생각했는데...
보통은 저런댓글달면 아 그렇구나하면서
가격내리지않나요.?ㅋㅋㅋ
아진짜 글쓴이님힘내세요ㅠㅠ
전 어이가없어서 웃음나네요ㅋㅋㅋㅋㅋㅋ
저런사람이 같은 학우인게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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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쟤가 먼저 때렸어요? 뭐 이런건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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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호소하고 정의에 호소하는 것 역시 문제될 게 없습니다. 공감과 설득이라는 건 원래 이성과 감성 양축으로 작동되는 것이고, 글쓴이는 이글을 논증의 용도로 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디에 호소를 하건 괜찮지요. 글쓴이분 댓글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식의 마음이었다는 점을 언급하셨기 때문에 논리같은건 없어도 됩니다.
하지만 층꽃나무님의 원래 취지는 글쓴이에게 그런 점을 지적했다기보다는 상대의 입장에선 그리 느낄 수도 있다는 점을 말하고자 하셨겠지요.
제 사견은 훼방을 놓는 것 역시 문제될 게 없다고 봅니다. 과일장수 앞에서 저기가 더 싸게 판다고 말하는게 잘못되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말을 훼방의 목적으로 했든 학우들의 복리?를 위해서 했든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판매자가 충분히 화가날 수 있습니다. 그 화를 주체못하여 번호까지 찾아서 연락했다는 것은 과합니다. 그런데 글쓴이가 그러므로 자기도 번호를 공개한 점 역시 과하다면 과합니다. 다만 글쓴이가 눈눈이이의 마음임을 표시하였기 때문에 그마음에 공감하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이글을 보는 학우들의 태도가 달라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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