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배려칸이 시사하는 바.

글쓴이2016.06.23 13:52조회 수 2079추천 수 14댓글 17

    • 글자 크기
헬조센의 hierarchical structure
=> 아래로 향할수록 저급한 영향력을 가짐.

여성
(귀족 혹은 왕족에 버금가는 사회적 지위)
|
애완용 동물
(일 안하고 놀며 굶어죽을 걱정 없는 서열2위)
인간 남자가 손수 먹이를 가져다주고 집을 청소해줌)
--------------- 넘을 수 없는 신분의 벽---------
가축
(맛있는 고기와 가죽을 제공. 피지배자의 위치에 있으나 지하철 배려 못 받는 남성보단 우월한 존재
놀고 먹어도 누가 뭐라 안함)

|
남성
(죽도록 직장에서 일하며 가족을 먹여살리는 노예. 변화하는 사회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실질적 가장 역할. 하지만 출근시간 배려조차 못 받고 여성 배려칸 이외의 칸에 강제 격리, 죽도록 일하다 늙으면 구박받으며 눈물 흘리다 세상 하직. 나라도 지키고 가족도 지키다가 정작 본인만 못 지킴. 죽음과 동시에 노예 계약은 만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