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6.06.23. 15:03
  • 570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화려한 부레옥잠 16.06.23. 15:05
옷을 어떻게 입던 그건 개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더워 보여서 작은 충고 해주신 것 같은데 굳이 남의 옷까지 신경 쓸 필요가 있는건가 싶네요.. 사람마다 더위를 타는 정도가 다르고 스타일링의 자유가 있는 법인데
0 0
글쓴이 글쓴이 16.06.23. 15:07
화려한 부레옥잠
죄송.ㅋ
근데 시원하게 입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하하하하..오지랖죄송..
0 0
화려한 부레옥잠 16.06.23. 15:08
글쓴이
시원하면 좋죠 허허허허허허허허 덥네요.. ㅠㅠ..
0 0
머리좋은 회양목 16.06.23. 15:07
님이 뭔데요
0 0
코피나는 큰까치수영 16.06.23. 15:15
??뭐야 이건
0 0
어리석은 짚신나물 16.06.23. 15:16
남자는 시원한옷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노출 심하면 또 더럽다함
0 0
글쓴이 글쓴이 16.06.23. 15:19
어리석은 짚신나물
ㅋㅋㅋㅋㅋ인정.
근데 긴바지, 양말, 폴로티... 딱봐도 더워보여서...
그런분들 중에 암내 풍기는 분들도 많고.ㅠㅠ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