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한데 중도에서 자주 보이는 키작고 안경 쓰시고 머리 장발인데 탈모 오신분 누구신가요?

글쓴이
  • 2016.06.23. 20:42
  • 3041

특정인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구요..

 

정말 궁금해서요.

 

중도 자주 가는데 

 

키작으신데 장발에 머리 벗겨지기 시작하신 분은 뭐하는 분이신가요?;;

 

그냥 딱 드는 생각으로는 고시에 몇년간 몸담으시다가 잘 안풀리셔서 계속 준비중이신 분으로 보이는데

 

여타 사회생활 하다가 공부할게 있어서 도서관 오는 분의 느낌이라기보단

 

계속 쭈욱 공부만 하시다가 몸이랑 얼굴이 많이 상하신 분 같은 느낌이..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발냄새나는 여주 16.06.23. 20:55
본인꺼나열심히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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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밀 16.06.23. 20:58
비하하려는 의도처럼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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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좁쌀풀 16.06.23. 21:02
모르는 사람 신경 쓸 시간에 개념부터 탑재하시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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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꽃며느리밥풀 16.06.23. 21:02
저도 그 분 궁금......가끔 멍하니 서있고 그러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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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보리 16.06.23. 21:25
그 분이 이 글 보면 슬프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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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훈훈한 동부 16.06.23. 21:31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어떤 사람이 중도에서 자주 보인다며 글쓴이 외모 묘사하면서 자기 멋대로 글쓴이님 상황 추측하는 글 이런 공공연한 곳에 올린다면 어떠시겠어요? 그 사람도 글쓴이님 글 올리면서 비하하려는건 아니다라고 해도 기분 나쁘시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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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물억새 16.06.23. 21:36
순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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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겹벚나무 16.06.23. 22:01
굳이 단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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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개미취 16.06.23. 22:29
진짜눈치없다ㅋㅋㅋㅋㅋㅋ친구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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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수크령 16.06.23. 23:06
댓글들 다 왜이러지 저도 항상다니면서 궁금했는데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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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일본목련 16.06.24. 00:10
뚱뚱한 수크령
저도 일종의 중도 장수생인데 슬프네요 내머리가 벗겨진건 아니지만 다들 이렇게 생각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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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대팻집나무 16.06.23. 23:09
님의 의도는 비하하는게아니라고해도 님말투체가 비하하고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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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감나무 16.06.23. 23:11
누구인지 알면 뭐하실껍니까?
글쓴분한테 해를준것도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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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아프리카봉선화 16.06.24. 00:11
한국인 오지랖으로밖에 안보여요ㅜㅜㅜㅜㅜㅜ 그런건 그냥 글쓴이님 친구들이랑 얘기하세요 여기다 물어보면 사람들이 대답해줄까요 해주는 것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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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양배추 16.06.24. 01:31
저 부곡동근처에서 학원알바하는데 장전동역 통해서 오는길에 항상 그분 마주쳐요. 중도에서 보고, 길에서도 보니까 그분도 저 빤히 쳐다보시던데.... 전 그냥 쿨하게 지나감.... ㅠ 처음보는 사람한테 말 못거는 성격이라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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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생강 16.06.24. 01:47
그쪽은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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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벚나무 16.06.24. 01:59
진짜 무개념.. 누군가가, 글 보면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그쪽 외모를 묘사해두고 님이 자주가는곳 언급하면서 님에 대한 이상한 추측성글 남겨서 커뮤니티에 올려두면 기분 어떨것같은지 생각좀 해보시죠. 진짜 성격뭐같네요..말투. 아무것도 모르는척하면서 남 제대로 비하 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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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벚나무 16.06.24. 02:01
애초에 아는것도 없으면서 외모 보고 상황추측하는것 부터 미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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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벚나무 16.06.24. 02:03
이게 남 엿먹이는 글이란거 스스로도 아시면서 적으신 어그로이길 제발 바랍니다.. 스스로 모른다면 정말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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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방풍 16.06.24. 02:05
글 내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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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개쇠스랑개비 16.06.24. 10:13
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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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명아주 16.07.10. 22:49
성지순례 왔습니다.
여기가 의도치 않게 가만히 있는 사람 비하하는 비하비하맨이 올린 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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