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성욕 감소

글쓴이
  • 2016.06.24. 23:01
  • 2154
진짜 학창시절때부터 성욕이 장난아니었거든요. 친구들 일주일에 두번친다던 자x 전 하루에 두번할때도 있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야한생각이 아예안들어요 자x는 안한지 한달이 되가네요. 옛날엔 시도때도없이 발x도 됬는데 이젠 뭐 24시간 현자모드입니다. 왜이럴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특별한 물아카시아 16.06.24. 23:09
레알 현자가 되신건가...
0 0
나쁜 뚱딴지 16.06.24. 23:12
힘 빠지신듯...케겔운동 하세요
0 0
특별한 물아카시아 16.06.24. 23:14
아님 저처럼 습관적으로 짧게짧게 야동을 보세요.
일어나서 한 번, 누워있을 때 한 번, 자기 전 한 번.
힘세고 강한 하루!!
0 0
더러운 고사리 16.06.25. 00:48
저랑 좀 바꿀래요? 진짜 요즘 미치는데
0 0
나쁜 쑥부쟁이 16.06.25. 01:19
남자는 왜 항상 성욕을 일부러라도 일으키려고해요?
0 0
태연한 노루발 16.06.25. 01:20
나쁜 쑥부쟁이
? 전 여잔데 성욕 감퇴하는거 같으면 많이 고민되는데요
0 0
나쁜 쑥부쟁이 16.06.25. 01:23
태연한 노루발
왜요?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고 좋지않나요? 갑자기 흥분하거나 수업시간에 딴 생각나지도 않고 남자친구가 있다면 문제가 되겠지만..ㅋ
0 0
태연한 노루발 16.06.25. 01:25
나쁜 쑥부쟁이
음 그런 점들은 좋을것같은데 뭐랄까... 나이를 먹어서 이런건가? 건강하지않은건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운동도 하고 가끔 자극적인것도 보고 그래요ㅋㅋ 섹스리스 커플이나 부부가 될까봐 두려움이 많습니다ㅜ
0 0
나쁜 쑥부쟁이 16.06.25. 01:27
태연한 노루발
아 정말요? ㅋㅋ 신기하네요 저는 항상 좀 많은 편이라 좀 평정심을 유지하고싶어요ㅜ
0 0
태연한 노루발 16.06.25. 01:31
나쁜 쑥부쟁이
전 부러워요!ㅋㅋ 성욕이 왕성할때 더 의욕도 넘치고 사람이 생기발랄한 느낌인것 같아서.. 쑥부쟁이님처럼 되려고 더 노력(!) 해야겠어요
0 0
나쁜 쑥부쟁이 16.06.25. 01:37
태연한 노루발
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6.06.25. 02:07
나쁜 쑥부쟁이
음.. 그러니까 처음부터 없었으면 아무생각이없었을텐데 왕성하다가 갑자기 어느순간 사라지니까 그런 생각이 드는거같아요. 애완동물이 있다가 집나간 느낌이랄까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