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범 되는거 피하는 방법이..

글쓴이
  • 2012.11.18. 22:25
  • 1338

진짜 여자한테 지목안당하는수밖에 없나요?

 

아님 360도 파노라마 개인용 블랙박스라도 달고다녀야하나..

 

진짜 끔찍하게 변해가네 우리나라..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초라한 병솔나무 12.11.18. 22:28

물적증거도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피해자 진술하나 가지고 구속되는건 엄청 예외로 보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11.18. 22:28
초라한 병솔나무
대개 성폭행이라는게 증거를 가지고 구속하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1.18. 22:29
초라한 병솔나무

전에 글써주셨던분도,

증거도 없이 신고당했다가,

다행이 지하철에 카메라 있어서 겨우 풀려났던 거나..

지하철 꽃뱀.. 이라기보다는 사기꾼? 그런사람들도 웬만큼 운좋은거아니면 당할수밖에 없다고하던데,..

0 0
초라한 병솔나무 12.11.18. 22:31
글쓴이

성범죄같은경우는 아무래도 피해자중심주의로 사건이 처리되기때문에, 피해자의 진술이 다른 사건들이랑 비교했을경우 그 증거능력을 인정함에 있어 우위에 있다는것뿐이지, 단순 진술만으로 구속되는건 힘들다고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11.18. 22:32
초라한 병솔나무
힘들다고 보는게 아니라 실제로 어떤가하는게 궁금해요
0 0
초라한 병솔나무 12.11.18. 22:45
글쓴이
설령 피의자가 죄를 범하였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고, 일정한 주거가 없거나 증거인멸의 염려나, 도망 또는 도망의 염려가 있는 경우에 해당되어 구속된다고 하더라도, 이후 재판과정에서 아무런 증거가없기때문에 무죄판결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고봅니다. 주병진씨 사례에서도 이런 모습을 볼수있었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1.18. 22:47
초라한 병솔나무
그렇군요.

그런데 조사받고한다고 생업이나 다른일에 지장이 큰것은

일단 신고나 고소 고발이 들어오면

무죄유죄를 떠나 공통적으로 당하는일인가요?
0 0
초라한 병솔나무 12.11.18. 22:53
글쓴이
네. 일단 신고나 고소가 접수되면 출석통지받고 조사에 참여해야됩니다. 이로 인해 발생한 피해는 별개로 민사소송을 통해서 그 인과관계를 입증해서 받아내야되는것이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1.18. 22:49
초라한 병솔나무
아, 그런데 길가다가 다른사람 성폭행당하고 하는거 도와주지말라는말도

실제로 당하는사람도 많고 하던데,

이런경우는 왜 증거가 없는데도

그렇게 잡혀들어가나요?

아니면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날확률이 높은건같지만,

그과정동안

끌려다니고

일도못하고 하는거때문에 그럴까요?
0 0
초라한 병솔나무 12.11.18. 22:56
글쓴이
네. 지적하신대로 사건에 관여하게 되면 목격자진술때문에 시도때도 없이 진술조서작성하러 가야되고 일상생활하기에 피곤해집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왠만하면 관여안할려고 하는거죠.
0 0
글쓴이 글쓴이 12.11.18. 22:57
초라한 병솔나무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ㅇㅇ

생각해보니

방학때는 도와주고,

방학아닐때는 안도와주고 그래야겠네요
0 0
초라한 병솔나무 12.11.18. 23:00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슬픕니다 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2.11.18. 22:32
초라한 병솔나무
요즘은 진짜 지하철타도 불안해요..

남성전용칸이라도 있었으면좋겠어요
0 0
무례한 풍접초 12.11.18. 22:47
걍 미친애들 몇명이 저러는 거니 별 신경 안쓰셔도 될것 같네요
0 0
거대한 복자기 12.11.18. 23:37
글쓴분 영화 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어 한번보세요!
0 0
피로한 노각나무 12.11.19. 01:05
ㅠㅠㅠㅠ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