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충 무슨충 이런말 사용안했으면 좋겠어요.

글쓴이
  • 2016.06.26. 13:51
  • 1987
인터넷 게시판 같은데 보면 요즘에 특히

무슨충 무슨충 이런말이 많이 보여요.

친구들중에 이야기하면서 그런말 나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이게 한두군데만 쓰이는게 아니라 무한대로 확장이

되더라구요.

처음엔 재밌기도 하고 좀 특이하기도 했는데

그런말 안쓰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도 그런말이 그냥 나올뻔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것 같아서 써봤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머리나쁜 딸기 16.06.26. 13:57
일상생활가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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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물박달나무 16.06.26. 14:06
너와 나의 견해가 상충
0 0
신선한 산철쭉 16.06.26. 14:35
냉철한 물박달나무
동물원에서 탈출한 동물이다 잡아라!!!
0 0
무례한 백일홍 16.06.26. 14:11
그건 너와 나의 고충
0 0
잘생긴 도깨비바늘 16.06.26. 14:17
식물원 해충
0 0
방구쟁이 익모초 16.06.26. 14:17
일베충
0 0
청렴한 수국 16.06.26. 14:19
밥이나 먹으러 가야하는 진지충
0 1
촉박한 나팔꽃 16.06.26. 14:23
이런말 하면서 본인은 과연 도덕적 해이에서 자유로운지? 선비냄새가 과하게 납니다ㅎㅎ
1 2
때리고싶은 참회나무 16.06.26. 14:36
네 다음 진지충
0 1
센스있는 남천 16.06.26. 14:39
공감 합니다 저도 뭔가 충이라는 단어가 사람한테 쓰는게 그래서 친한 친구들 사이에선 뭐뭐묘 라고 부르기로 정했어요 고양이는 뭔가 귀여운 느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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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코스모스 16.06.26. 15:07
센스있는 남천
ㅋㅋㅋㅋ 아 넘 귀엽네요 진지묘 설명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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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6. 15:07
현명한 코스모스
괜찮네요 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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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물박달나무 16.06.26. 15:17
센스있는 남천
견은 어때요? 충실한 개느낌으로 설명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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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남천 16.06.26. 15:36
운좋은 물박달나무
강아지로 해석된다면 좋겠지만 개는 단어의 느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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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으아리 16.06.26. 14:43
전 요즘 해충문제로 고민충입니다. 충무공 이순신 백원짜리 30개모아서 충무김밥먹으러가야겠습니다. 충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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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산국 16.06.26. 15:01
으짅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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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월계수 16.06.26. 15:09
저도 ㅇㅇ충 싫어요.... 그래서 제 주위엔 그런 말 쓰는 친구들이 없어서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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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마타리 16.06.26. 15:23
네다음 조언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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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강아지풀 16.06.26. 15:40
응디충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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