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6.27 03:51조회 수 1128추천 수 5댓글 8

    • 글자 크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슈퍼는 유통기한 제대로 된거 판거니 잘못이없죠
  • @적절한 꽃며느리밥풀
    그쪽에서 어떻게 관리 했는지 모르는데

    제가 우유 업체에 전화해서. " 아마 슈퍼에서는 잘 관리했는 것 같은데 우유가 상했다" 라고 말해야 하나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뭐가 틀린 건지.. 후
  • @글쓴이
    음 다시 생각해보니 슈퍼에서 관리를 잘못했을수도 있겠네요 애매한 문제긴 하네요
  • 거기 중형마트 말씀하시는거죠 ? 생긴지 얼마안된 맞나
  • @교활한 연꽃
    네 거기요...
  • 저런 x같은 곳은 혼쭐을 내야합니다
    다음 번에 갈 때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 전시되어 있으면 사진 찍어두세요
    한 세 장 정도 모이면 국민 신문고와 식약청, 소비자 단체, 공정위 모두 민원 넣으시길 바랍니다
  • 음 저는 예전에 부모님이 사다주신거 우유 마시려고 열었는데 위에 뭐가 둥둥 떠다녀서 바로 해당 업체에 전화했었는데요. 뭐 묻고 따지거나 사진보내달라는 것도 없이 바로 죄송하다 했고, 주소 물어보고 문상 보내주더라구요. 대신 어떤 마트에서 샀는지를 계속 물었어요. 그때 부모님이 어디서 사오신지 몰라서 모른다고 했는데, 아마 알았으면 마트에 조사나가서 관리에 잘못이 있었는지 알아보려고 그랬던거 같네요. 마트 주인분이 어떻게 나오셨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마트 측 잘못일수도 있고 유통 과정에서 혹시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어서 그렇게 응대하지 않으셨나 싶기도 해요.
  • @머리나쁜 오미자나무
    전 무슨 죄 인지 몰겠네요
    새벽 3시에 불면증을 쫓기 위해 우유를 사러간 죄?
    하필이면 그 마트에 간 죄?

    교환이나 환불 없이 아침에 우유회사로 전화해라는 말을 듣고
    기겁을 해서 몇 번이나 다시 물었습니다.
    솔직히 전 마트 혹은 유통과정의 잘못 어느 쪽이든 관심 없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당연히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고 그 다음 절차로 우유회사에 전화를 하든
    아니면 마트 측에서 우유회사로 전화를 하든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몇 번이나 들은 그 이야기를 다시 묻고 물었습니다...

    전 단지 10분 전에 산 상한 우유를 교환 받고 집으로 들어와 우유를 데워먹고 자고 싶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의 우유 한 상자보다 그 당시의 따뜻한 우유 한 모금을 원했는데 ㅠㅠ
    아무튼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하루네요 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