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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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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선경기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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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1이라해도 5년이 지났는데.. 그정도야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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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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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대기준으로 조선이 탑 그 다음 전자전기 화공 기계 순이었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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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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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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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11이고 충분히 화공 갈 수 있는 성적이었지만 부산대는 기계가 메인이래서 기계왔어요. 제 적성이 화학이랑 안맞기도 하구요.
기계가 성적이 밑인 이유는 인원수가 많아서 그래요. 과학고, 1등급도 많지만 3,4등급도 많으니까... 저희땐 350명정도 뽑았었어요. 지금 기계과는 200명도 안뽑는대요. 어려운 경기에도 입결이 올라간 이유로 그게 입결에 한 몫 한 것 같아요. 워낙 다양한 걸 배우니, 진로를 다시 한번 고를 수 있는 메리트도 커요. 어려운 취업난에도 대기업을 골라간다는 소문때문이기도 하구요.
실제론 골라가지 못하는데 말이죠... 제가 1학년때 4학년 선배들은 정말 골라갔지만
여튼, 똑똑한 후배들 들어온다니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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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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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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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부산대가 기계특성화대학이기도 하고 인풋대비아웃풋도 괜찮은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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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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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시 화공과 조선과가 입결자체는 높았을지는 몰라도
인정해야할 부분은 부산대 공대의 메인학과는 늘 기계과였습니다. 학부 규모나 학교측의 재정지원이 그걸 말해주죠. 부산대가 기계공학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되어 성장해온 것도 사실이고요.
저도 부산대 자체를 하향지원해서 온거라 당시 화공과 충분히 가고도 남는 성적이었지만 부산대 기계과의 경쟁력을 보고 기계과 선택했습니다.
제조업 기반의 국가에서 기계공학이 갑자기 뜨고 갑자기 가라앉고 하지 않습니다. 기계과는 늘 뚝심있게 중심을 잡고있고 타과들이 경기에 따라 상승세 하락세를 반복해서 상대적인 입결이 자꾸 왔다갔다 하는거죠
요즘은 기계과가 상승했다기보단 조선과를 비롯한 타과의 경쟁력이 하락했다고보는게 맞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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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정도면 화공과 11학번 망신아닌가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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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09기계는 09화공보다 높았단 사실은 아오?
해마다 바뀌는걸 비교해서 정신승리하면 뭐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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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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