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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6.27. 23:27
  •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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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섹시한 밀 16.06.27. 23:31
조선업때문에 추락하는건 아실테고 화공은 환경이랑 합쳐진 해부터 소폭 하락했고 부산대하면 간판이 기계라는 인식때문에 ?? 무엇보다 취업난에 전화기가 취업깡패로 불리니 그 영향도 크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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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달리아 16.06.27. 23:32
학교 지원이 많은것도 있고, 지금 조선 계열사가 전보단 불경기 인 탓도 있죠. 근데 예전 입결도 입학생 숫자가 많아서 그랬지, 전에도 낮진 않았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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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7. 23:34
부지런한 달리아
제 친구가 저희학교 건축인데 그때 기계보다 높았어요ㅋㅋㅋ 지금은 땅을 치고 후회하고있지만 몇년사이에 확바뀐것 같아서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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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달리아 16.06.27. 23:35
글쓴이
건축은 원래 쌨죠. 건융으로 합쳐지면서 좀..... 낮아지긴 했지만.....450도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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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두메부추 16.06.27. 23:38
부지런한 달리아
건융이 450으로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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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달리아 16.06.27. 23:39
깜찍한 두메부추
15학번 정시 문닫고 온 애 450점 이라던데요. 부경대도 떨어지는 성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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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두메부추 16.06.27. 23:40
부지런한 달리아
ㅎ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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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라벤더 16.06.27. 23:32
뉴스좀 봐여
요즘 조선경기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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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부추 16.06.27. 23:32
08학번인데 그때로 치면 나노가 한참올라갔죠..
11이라해도 5년이 지났는데.. 그정도야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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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익모초 16.06.27. 23:39
08 - 나노/조선 최강. 화공과 기계는 또이또이, 중간보다 약간 위

지금 -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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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금붓꽃 16.06.27. 23:44
키큰 익모초
08 나노 몰락입니다. 배치표 상에서 높았지 그 해 최종합은 완전 몰락입니다. 평균등급4 받은 애도 들어옴.
공대기준으로 조선이 탑 그 다음 전자전기 화공 기계 순이었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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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논냉이 16.06.27. 23:42
조선.건축은 매우낮고 요새는 기계,화공 투톱이고 그다음 전자공,화학과.,통계학과가 따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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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보풀 16.06.27. 23:44
이런글 지나가는 기계학우분이 보면 기분이 좋진않겠네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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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재수없는 얼레지 16.06.27. 23:48
화공, 조선이 입결 높았던건 사실이긴 한데 듣는 기계 기분나쁘게 글을 쓰시네요...인풋은 저 밑인데 아웃풋은 좋아서 배아프신가요?
저도 11이고 충분히 화공 갈 수 있는 성적이었지만 부산대는 기계가 메인이래서 기계왔어요. 제 적성이 화학이랑 안맞기도 하구요.

기계가 성적이 밑인 이유는 인원수가 많아서 그래요. 과학고, 1등급도 많지만 3,4등급도 많으니까... 저희땐 350명정도 뽑았었어요. 지금 기계과는 200명도 안뽑는대요. 어려운 경기에도 입결이 올라간 이유로 그게 입결에 한 몫 한 것 같아요. 워낙 다양한 걸 배우니, 진로를 다시 한번 고를 수 있는 메리트도 커요. 어려운 취업난에도 대기업을 골라간다는 소문때문이기도 하구요.

실제론 골라가지 못하는데 말이죠... 제가 1학년때 4학년 선배들은 정말 골라갔지만

여튼, 똑똑한 후배들 들어온다니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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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시금치 16.06.27. 23:49
입결로 인생 결정되지 않습니다. 그냥 자기 앞 길 잘 걸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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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억새 16.06.27. 23:55
비실비실 웃으면서 슬쩍슬쩍 신경 긁는 말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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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수선화 16.06.27. 23:59
인원수가 한학년에 300가까이 되서그럴거에요
그래도 부산대가 기계특성화대학이기도 하고 인풋대비아웃풋도 괜찮은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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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노루발 16.06.28. 00:02
우리학교가 맞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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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지느러미엉겅퀴 16.06.28. 00:15
11이면 부산대 기계과가 줄곧 경쟁력을 인정받아온걸 알텐데 말투가 은근히 기계과 학우들 긁는듯 하네요
당시 화공과 조선과가 입결자체는 높았을지는 몰라도
인정해야할 부분은 부산대 공대의 메인학과는 늘 기계과였습니다. 학부 규모나 학교측의 재정지원이 그걸 말해주죠. 부산대가 기계공학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되어 성장해온 것도 사실이고요.
저도 부산대 자체를 하향지원해서 온거라 당시 화공과 충분히 가고도 남는 성적이었지만 부산대 기계과의 경쟁력을 보고 기계과 선택했습니다.
제조업 기반의 국가에서 기계공학이 갑자기 뜨고 갑자기 가라앉고 하지 않습니다. 기계과는 늘 뚝심있게 중심을 잡고있고 타과들이 경기에 따라 상승세 하락세를 반복해서 상대적인 입결이 자꾸 왔다갔다 하는거죠
요즘은 기계과가 상승했다기보단 조선과를 비롯한 타과의 경쟁력이 하락했다고보는게 맞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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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지느러미엉겅퀴 16.06.28. 00:23
글지우고 도망가셨네...
이정도면 화공과 11학번 망신아닌가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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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큰방가지똥 16.06.28. 00:27
글쓴이는 11화공인거 같은데
09기계는 09화공보다 높았단 사실은 아오?
해마다 바뀌는걸 비교해서 정신승리하면 뭐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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