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열람기간마다 드는 생각

글쓴이
  • 2016.06.28. 00:30
  • 2469
간혹 성적 정정 기간에
아예 연락도 안 받는다고 잘라 말하는 교수님들
심지어 메일 보내면 더 내린다고 하는
그런 교수님들 있잖아요

솔직히 학생이 몇명인데
하나하나씩 오면 많다느니 어쩌구 라는 말도 있지만
학생이 자기 성적에 의문이 있을수도 있지 않나요ㅋㅋ

저는 멜 보내본 적 없지만
솔직히 로봇도 아니고
채점 오류나 입력 오류가 있을 수 있는 일인데다가
자기 성적에 관해 확실히 하고싶은건 당연한데

무작정 장학금때메올려주세요ㅜㅜ
이런애들 빼구

아예 성적 문의조차 싫어하는 분들
이해가 안 되네요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침착한 달래 16.06.28. 00:36
헬조센의 갑을관계를 사회진출전에 느껴보라는 스승의 가르침을 아직도 모르겠느냐..!?
3 0
깜찍한 대마 16.06.28. 00:45
사실 그것도 교수일인데
일종의 직무유기죠.
그래도 안그런 교수님이 대부분이잖아요. 학자이기 전에 교육자의 마인드 가지신 분들이 대부분!
0 0
잉여 향나무 16.06.28. 00:54
여러교수중에 성적확인하러와도되는데 오면 성적을 내리겠다는교수가많아요.. 신기할뿐;; 확인하는것도 안되는지
0 0
멍한 좁쌀풀 16.06.28. 01:11
좀 그런시스템에 불만이 있긴해요. 고등학교 때는 점수도 일일히 알려주고 심지어 수업시간에 선생님들이 한명씩 답지 확인도 시켜주셨는데 ㅠㅠ 그런거까진 안바래도 뭔가 이렇게 성적만 떡하니 알려주는건 아닌거같아요. 문의를 했다가 성적이 오히려 낮게나오는건 진짜 말도 안되는듯 .......... 성적 올려달라고 엉엉 대지않는 이상
0 0
아픈 탱자나무 16.06.28. 04:25
애초에 메일 안보낼정도로 시험을 잘치면 되지만 모든 학생이 그럴수가 없고, 그래서 성적이 나뉘는건데 점수만 확인하겠다는데 왜 안된다는건지에 대해서는 제가 교수가 되지 않는 이상 이해할 수가 없을 것 같네요...
0 0
야릇한 광대나물 16.06.28. 07:50
성적문의 할 순 있죠 당연히. 근데 생각보다 장학금이니 졸업이니 이런 거 이야기하면서 성적 올려달라고 하는 사람들 많아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