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낙이 없네요..

글쓴이
  • 2016.06.28. 21:12
  • 1208
그리 힘들지 않은 직장
그냥 보통의 집안
운동도 매일 하고

바깥에서 볼 땐 별 걱정 없어 보이는 하루하루

근데 속은 왜이렇게 외롭고 아릴까요

목표도 뿌듯함도 자존감도 못 느끼는 일상이네요.

원래 이렇게 늘어지고 재미없는게 인생인건지

우울하고 외롭네요.

이렇게 살아내는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귀여운 더덕 16.06.28. 21:15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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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홍가시나무 16.06.28. 21:16
죽지못해 산다는 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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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개연꽃 16.06.28. 21:24
사랑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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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앵초 16.06.28. 21:45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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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물아카시아 16.06.28. 21:52
글쓴이님이 흥미가 있으신 분야의 동호회를 들어보는것은 어떠하신가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그 안에서 성취하면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목표가 생길 수도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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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9. 08:57
교활한 물아카시아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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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이고들빼기 16.06.28. 22:39
제말이 힘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거창한 목표보다
진짜 이루기 쉬운 간단한 것들을 목표로 해보면
어떨까요..? 제 생각에는 매너리즘에 빠지신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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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9. 08:57
짜릿한 이고들빼기
너무 강박 가지지 말아야겠어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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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비파나무 16.06.30. 08:13
공무원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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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30. 08:50
살벌한 비파나무
아니요 공무원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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