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가 눈알로 들어갔을까요?? ㅜㅜㅜㅜ

글쓴이
  • 2016.06.28. 23:43
  • 10705
눈이 피로해서 눈을 비볐는데 갑자기 왼쪽 눈 시력이 흐릿한거예요...
아무리 땅을 보아도 렌즈는 못 찾겠구..
눈알을 만져봤는데 집히는거는 없구 눈알만 아파요 ㅜㅜ
렌즈 뒤집혀 눈알로 들어가진 않았겠죠??
렌즈가 눈알로 들어갔다면 엄청 아파서 렌즈 뒤집어서 낀 것처럼 엄청 아프겠죠?? 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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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나쁜 홍가시나무 16.06.28. 23:44
네네 아마 비비다가 벗겨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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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8. 23:44
나쁜 홍가시나무
답변 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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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층층나무 16.06.28. 23:48
불안하고 계속 아프면 꼭 안과 가보세요! 비비다 각막에 상처 생겼을까봐 걱정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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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8. 23:56
냉정한 층층나무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계속 따끔거리면 가봐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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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굴피나무 16.06.28. 23:51
눈은 구조상 렌즈가들어갈구멍이 없는걸루알아요 계속아프면 렍ㄷ의 찢어진일부분이 눈안에 있는거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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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8. 23:57
깨끗한 굴피나무
답변감사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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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연잎꿩의다리 16.06.28. 23:52
눈 구조상 돌아갈일은 없습니다

어딘가에 끼여있거나 빠졌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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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8. 23:57
재수없는 연잎꿩의다리
답변감사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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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까마중 16.06.28. 23:53
윗님 말대로 흔히 렌즈가 뒤로 돌아갔다 넘어갔다하는데 구조상 우리가 보이는부분외에는 모두 막혀 있기에 넘어가는 일은 없어요
아픔이 느껴지더나 흐릿하면 렌즈가 남아있거나 건조하거나 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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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8. 23:57
털많은 까마중
답변 감사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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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금강아지풀 16.06.28. 23:55
아깜짝이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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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협죽도 16.06.28. 23:57
구석에 끼어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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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8. 23:57
납작한 협죽도
ㅜㅜ 찾는거는 포기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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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둥근잎유홍초 16.06.29. 00:01
낼 안과가세요...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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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동부 16.06.29. 00:59
한번 그런적있는데
하나도 안아팠어요 근데 찝찝해서 눈꺼풀 들쳐보니까
눈 안 저 뒤쪽에 렌즈가 접혀있더라구요 (소프트렌즈였어요)
그래서 손가락 넣어서 꺼낸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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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옻나무 16.06.29. 00:59
안구 몇번 문질러봣는데 툭 튀어나온 느낌 없으면 빠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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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오동나무 16.06.29. 01:24
안과 가보세요
저희 아버지께서 비슷한적있는데 뒤로 넘어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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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백선 16.06.29. 02:14
렌즈낀지 얼마 안되셨어요??저 1학년때 그런적 있었는데..
눈알을 찬찬히 뒤져보세요ㅋㄱㅋㄱ
그러니까 눈꺼풀을 들춰서 보거나 아니면 밑에쪽 살을 늘려서??뒤적뒤적 찾아보면 있어요. 그거 살살 빼내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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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9. 02:15
털많은 백선
네네 ㅜㅜ
근데 아무리 찾아도 없는거 같아요
그냥 자고 낼 안과갈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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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백선 16.06.29. 02:18
글쓴이
이물감 없으세요? 심하시지않으시다면 렌즈가 밖에 빠진걸지도 모르겠네요!!ㅎㅎ
그러세요 대신 혹시 모르니까 내일 일찍 병원가보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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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9. 02:17
털많은 백선
아 진짜 미치겟네요 ㅜㅜ 찝찝하기는 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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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백선 16.06.29. 02:20
글쓴이
아무리 찾아도 없는거면 없으신걸수도..
저는 눈알에 렌즈 돌아갔을때 이물감 심해서 못잤을것같아요..!!
찝찝한게 기분탓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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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9. 02:21
털많은 백선
ㅜㅡㅜ 지금 응급실을 가자니 좀 그렇고 낼 아침 계절수업이랑 점심에 뛰어가봐야겟어요... ㅜ
그리고 눈알에 있던 렌즈가 딱 보이셨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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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백선 16.06.29. 02:24
글쓴이
움 딱 보이진 않았어요.. 눈꺼풀 들췄을때 렌즈 끄트머리라고하나.. 그 모서리가 쪼끔 보이더라고요. 잘 찾아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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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9. 02:25
털많은 백선
넹 ㅜㅜ 감사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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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며느리배꼽 16.06.29. 08:35
안구구조상 다 막혀잇어서 넘어갈일은 절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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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6.29. 08:46
수줍은 며느리배꼽
감사합니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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