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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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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전부 감사하고 저를 되돌아보며 당당하고 겸손하게 지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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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들과의 공존은 힘들것같아요 (님잘못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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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댓글 달아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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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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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럴수록 더 털털하게 대하면 여자들도 좋아해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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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은 친구들도 많지만 무리에 저런 사람들이 한명만 있어도 잘 헤쳐나가기 힘들더라고요 멘탈이 키우고 성격을 고치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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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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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듣기만했는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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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진하지못해서 원 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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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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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유형으로 하더죠. 사실 질투심이 드는건 진화적
본능이기에 어쩔 수 없는거지만 뭐... 걍 맘편하게 인정하고 자기가 더 열심히하는게 좋더라구요.
이건 제 예전 경우인데 저는 잘난남자 보면 학벌이
궁금해지게 되고, 그 다음 성격이 궁금해지고 행실이
궁금해지더군요. 뭐 하나라도 저보다 못난게 있는지
찾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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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정쩡하게 예쁘면 질투하고
못생기면 안놀아주는데
글쓴분은 '예뻐서' 라기보단
어른들이나 특정 연령대에서 선호하는 타입
+
남들보다 더 사근사근한다던지
자기도 모르는 버릇이나 특이점
이런게 맞물려서 여자들한테 미움받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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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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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구나 미워할 만한 타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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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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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우를 좋아하는 사람 그렇게 많지 않을거에요... 저를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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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 하등한 년들은 저 밑에서 찌질거리게 냅두고 신경안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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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과하기 전 학과에서 탐방? 을 갔는데 그때 대절한 버스에 저 혼자만 짝없이 타서 자는척하는데 진짜 속으론 죽고싶다는 생각만 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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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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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활발하지 못한 제 성격도ㅜ 고치도록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 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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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도 자각하지 못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을것같은데?
글만 보고 당신을 알수있다면 부산대 안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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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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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구를 보고 있는것같아서 도와주고 싶긴한데
너무 넓은 오지랖인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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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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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쁜데 성격까지 좋은애들 여자애들 사이에서 오히려 선망의 대상입니다. 외모와 별개로 미운짓 하는데 본인은 모르는 애들이 계속 미움 받아요. 물론 좀 이쁘면 남자들이 우쭈쭈해줘서 이유를 알기 더 힘든가보더라구요. 좋은 친구 하나가 글쓴이가 미움받는 이유를 알려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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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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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행동이 섞여있을 수 있거나,
본인이 실제로 그러고싶은데 쓰고싶은것만 썼거나..
외모예쁜건 진짜 큰 힘이니깐 글쓴이분은 그부분만
극복하시면 정말 이점이 많으실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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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외모로 이득?을 본 경험들도 많긴한데 이유도 모르고 미움을 받는게 슬프고 고민이라 많은 분들 생각을 듣고 싶어 글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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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입으로 곧이곧대로 말하는걸 피하는게
좋은것같아요.
특히 교수님한테 불려갔다온 이유를 자기입으로 그대로
말하는건 동기들에게 엄청난 반감을 일으켰을듯...
뭐랄까 님이 잘못한건 아니지만.. 본인입으로 "나 예뻐서
교수님이 불러서 아들소개시켜줄테니 만나볼생각있냐고 한거였어." 라고 말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동기들의
심정은 조끔..음.. 공감 못하실수도 있지만 공부잘하는애가 "나 요번에 공부잘해서 교장님이 불러서 선물주더라구" 라고 말하는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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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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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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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오고부터 이런일들을 겪게되서 뭐가 문제일까 고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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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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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상황중에 뭐 이뻐서 그런건 한번정도는 그럴수있어요 근데 님이 살아가면서 거의대부분의 상황이 저렇다는건 그냥 사람자체가 별로인겁니다
제가 봤을땐 님 사회생활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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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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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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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대학에서는 님의 모습을 보여줄수 없잖아요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님을 몇년동안 알아오고 봤으면 이해하겠지만
짧은시간 본 사람들은 그 행동이 엄청난 비호감이나 정신이상적인 행동으로 볼수도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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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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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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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모나 목소리 등 글로 나타내지 못하는 부분을 안보고 글만 보고도 질투가 느껴질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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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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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댓글들이 잘 캐치 해 줬고요
그러한 댓글들이 많은 것을 보고 저는 나름대로 판단한거죠
제 댓글만 보지 마시고 여기 댓글들 특히 추천 많이받아수 색 바뀟 댓글들 위주로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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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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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전 그냥 여기 글쓴이 글+그 글 읽은 댓글 보고 제 생각 말씀 드렸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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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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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해자가 문제인 경우도 있고 이 글쓴님 처럼 원인을 먼저 제공 할 수도 있는거랍니다
어이가 없어도 사실은 사실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수용하고 인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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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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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죄송하게도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제시해드리기 어렵습니다 제가 본 바로 이렇게 단체에서 거부당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냥 외톨이에 익숙해지도록 되더군요
혹은 같이 다녀도 비교 당하지 않도록 비슷한 사람을 사귀덥니다 글쓴이분의 상황에 맞추어 얘기하면 글쓴이 분 만큼 아름다운 사람들과 같이 다니는 것이지요
그래도 이런 상황을 지속적으로 겪게되면 주위에 남아있는 사람을 더 소중히 생각할 수 있게 되어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는 더 끈끈해 질 수 있게 되긴합니다 저는 오히려 이 편을 더 선호합니다만...
여담이지만 만약 계속 당하는게 싫으시다면 무리 내에서 정치하는 법을 알아내서 먼저 치세요 무리 내의 결속을 다지는데에는 공공의 적을 만드는게 최고입니다 지금은 그 대상이 글쓴이분이지만 꼭 그게 글쓴이분만 되어야한다는 법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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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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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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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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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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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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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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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가 여자들 무리에서 쫌 눈꼴시린? 행동을 하는건 아닌지ㅠㅠㅠ 그렇다고 글쓴이가 나쁘다는 건 아닌데요... 너무 상처받지마시고 글쓴이님 갈길 가세요. 아무리 그래도 따돌리는 행동이 나쁜건 사실이니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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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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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평생을 예쁘다는 소리들으면서 산 여자사람입니다..
20대 중반정도되니 이게보입니다. 세상에는 두부류의 여자친구들이 있어요. 제가 남한테 외모칭찬듣거나 외모로인해 이익을보는일이발생했을때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 지켜보는 친구 vs 그상황을 그냥 심하게 싫어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경험을 말해볼께요.
'아는 남자애가 00야 원래도 예뻣는데 오늘 그옷입으니까 더 예쁘다'하면
같은 자리에 있던 한친구는 그냥 웃고 다른 한친구는 괜히 한마디 덧 붙입니다'옷이 날개라더니....' 이런식으로요.
이런적 굉장히 많아요..그런 친구들이랑은 사실 친해지기 어렵습니다. 단체 생활에서 자기보다 누가주목받고 대화의 주제가 자기가아닌걸 엄청 싫어하거든요. 그냥 포기하세요. 신경쓸필요없어요. 저런애들아니라도 친구되줄 애들은 많거든요.
그리고 주로 동갑인 여자친구들은 칭찬에 인색하거나 계속 저를 까내리려는 경향이있습니다. 사회적관계, 동시대 인생등에서 자신과 더 관련이 깊다고 생각되는지 외모칭찬에 인색합니다. 반면 좀 아래동생들 혹은 언니들 저와 공통친구가 많이 없는 사람들은 칭찬을 많이 해줍니다. 저한테 예쁘다 칭찬한들 저와의 깊은 관계가 더 두터워 졌으면 두터워 졌지 자신들이 누군가에게 저와 비교받는 스트레스등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동갑인 친구들과 있을때에는 의식적으로라도 겸손하려고 노력합니다. 가령 다른 남자애들이나 사람들이 '연예인 해보지'라고 하면 '에이 키가 난쟁이라 하고싶어도 못해요~~~(사실은 여성평균키입니다)' 등등 의식적으로 겸손하려고 해요.가령 알바할때 외모가예뻐서 칭찬을듣거나 사장님이 편애하면 사장님의 편애를 그대로 받고 있는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친구 편을 최대한 들면서 행동하려고 노력합니다. 가령 남성 손님이 예쁘신분이 서빙해주시네요. 한다면 그얘기를 같이들은 친구에게 '으..저새끼 왜저래 느끼하다'라던가 라는 말을 하면서 그런말을 좋아한다거나 즐긴단 티를 전혀안내요.
여튼 남칭찬듣는거에 그걸 기분나빠하며 꼭 까내리는 여자애들과는 굳이 친해지려하지 마세요. 그리고 그렇지않은 친구들앞에선 겸손한모습을 보여주세요. 상대방과 조화롭게 살아가기위한 하나의 방편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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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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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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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변에 그럴 고민 나눌 고등학교 친구없나요? 그리구 여기 이런글올리시면 너무 자세해서 과 친구들이 알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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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구체적인 이야기라서 전과 하기 전에 친구들이 다 알아볼텐데.....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상의해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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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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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예쁘고 자기 챙길것도 확실히 밥그릇 알아서 찾아먹는 스타일인데
그 유명한 보적보 당하는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