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글쓴이
  • 2012.11.20. 10:38
  • 2765
여자분들에 비해 남자분들옷이 비싼편이던데
요즘 입고다니는거 보면 진짜 깔끔하고 매일매일 옷 바뀌고이러던데 돈이 어디서 생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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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민망한 고추 12.11.20. 10:45
과외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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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부용 12.11.20. 10:48
근데 왜 여자는 안 붙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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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동의나물 12.11.20. 10:48
땅파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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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풍접초 12.11.20. 10:49
옷잘입고다녀도 안생겨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용돈만 쪼끔 받고 대충 다닙니다
그러니까 더더욱 안생겨요
결론은 어찌하건 안생기니
이러한들 안생기니 저러한들 안생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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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족제비싸리 12.11.20. 10:50
응? 머지... 난 2학기 들어서 내내 계속 똑같은 옷만 입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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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줄딸기 12.11.20. 10:53
그 자가 부유한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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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참나물 12.11.20. 11:07
유행안타는 남방, 니트를 애용합니다.ㅋㅋㅋㅋ

남방만 한가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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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꿩의밥 12.11.20. 11:18
작년에 유행안타는 깔끔한거 사서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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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질경이 12.11.20. 11:47
집앞에 의류수거함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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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사람주나무 12.11.20. 12:03
싼거입어도 잘 입는사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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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베고니아 12.11.20. 12:43
이월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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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노랑꽃창포 12.11.20. 12:44
군 전역후에는 패션을 챙기자였는데

한학기지나자 마자

될놈될 안될안 을 깨닫고는 그지 같이 하고 다녔는데

여친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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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가락지나물 12.11.20. 21:29
흔한 노랑꽃창포
ㅋㅋㅋㅋㅋㅋ대박이다 아웃겨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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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명아주 12.11.20. 12:48
어느정도 나이있으면 자주안사도 갠찮은옷 조금씩 모으는거져ㅋ
머스트해브같은걸 매년 사서 모으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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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금목서 12.11.20. 12:49
옷사서 한달 비루하게 살았다가 다시는 안사 라고 생각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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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팔손이 12.11.20. 12:59
노가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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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생강 12.11.20. 20:15
부럽네 단벌신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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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수크령 12.11.20. 21:35
인터넷에 이월상품
청바지 만원
반팔티 5천원
긴팔티 만원
패딩 2만원
가끔 돈모아서 자켓이나 코트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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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0. 23:06
육중한 수크령
괜찮은 곳 추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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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가락지나물 12.11.20. 21:48
이월과 보세 혹은 부모님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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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자주괭이밥 12.11.21. 01:12

a b c d e f

A B C D E F

 

b c d e f a

B C D E F A

 

c d e f a b

C D E F A B

 

뭔말인지 알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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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미국쑥부쟁이 12.11.21. 01:24
머리나쁜 자주괭이밥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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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1. 01:26
머리나쁜 자주괭이밥
전 모르겠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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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부용 12.11.21. 02:36
글쓴이
돌려 입기 순서 바꿔입기
웃옷이 a b c 이고 바지가 A B C 라고 생각하면
날마다 Aa Ab Ac Ba Bb Bc Ca Cb Cc 입는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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