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대 여신님들은.... 어떻게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셨어요?

글쓴이
  • 2012.11.20. 12:46
  • 1951

예대에 계신 여학우분들


반짝이게시판에 보면


전부다 남친이 있다고....



그만큼 남들 눈에도 이쁘시겠죠 ㅋㅋㅋ



예대도 남자보단 여자가 훨 많은 걸로 아는데..



어떻게 만나시게 되었나요? 궁금해요.




공대 남들은 반대 상황인데


예대 님들의 답변을 참고하여 도전해봅시다











그런다고 될 건 아니지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싸늘한 호랑가시나무 12.11.20. 13:10
가만 있어도 오잖아요
0 0
활달한 흰털제비꽃 12.11.20. 13:13
참고가안될듯
0 0
민망한 아프리카봉선화 12.11.20. 14:28
예대긴예댄데남친이없..
0 0
창백한 흰꿀풀 12.11.20. 16:59
민망한 아프리카봉선화
그렇다면 저와...
0 0
싸늘한 미모사 12.11.20. 16:15
예대는 그냥 가만있어도 알아서 줄을서니까 남친이 생기는거
0 0
글쓴이 글쓴이 12.11.20. 16:18
예대 그 먼곳까지 사람들이 찾아간다는거군요..
0 0
기발한 송장풀 12.11.20. 16:22
우리 동아리에 예대애들 엄청 많아요 ㅋㅋㅋㅋ
0 0
행복한 시닥나무 12.11.20. 21:16
기발한 송장풀
저좀 소개해주삼
0 0
행복한 시닥나무 12.11.20. 21:16
가만있어도 먼저 달려든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