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중앙교회 맞은편 근처 사시는 분

글쓴이
  • 2016.07.04. 22:16
  • 1370
롯데원룸 사는데 옆에 밤마다 개가 낑낑 대는데 이거 컴플레인 걸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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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흔한 배초향 16.07.04. 22:24
어..??????? 저도 그원룸사는데 몇층에서그래요? 전안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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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04. 22:35
흔한 배초향
낮은 층인데 지금도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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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배초향 16.07.04. 22:36
글쓴이
ㅋㅋㅋㅋ우리원룸이 이렇게 방음이 잘되는곳이네요 처음알았네요

진짜안들려요 근데 들리신다면 항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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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04. 22:41
흔한 배초향
나중에 녹음해서 진짜 할까 생각중요ㅋㅋ 여기 마음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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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배초향 16.07.04. 22:45
글쓴이
싼맛에사는거죠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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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04. 22:46
흔한 배초향
저는 주인분이 ㅡㅡ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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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배초향 16.07.04. 22:47
글쓴이
벌레 안나오는게 어디예요 ㅋㅋㅋㅋㅋ그걸로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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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04. 22:49
흔한 배초향
저는 초반에 바퀴 벌레 두마리나 봤다는.. 약치니까 좀 낫네요 싸니까 참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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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배초향 16.07.04. 22:52
글쓴이
힘내시길 ㅋㅋ그래도 저희는 앞보다 나아요 저 밤에 산책자주나가면 매일듣는데

장전 교회옆쪽 원룸에서는 밤마다 남자분이 노래불러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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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04. 22:54
흔한 배초향
저번에 누가 글올린거 본것 같기도 하고ㅋㅋㅋㅋ 저도 산책하는거 좋아하는데 언제한번 같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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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배초향 16.07.04. 22:55
글쓴이
괜찮아요 전 혼자다니는거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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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04. 22:58
흔한 배초향
아 예 알겠습니다ㅎㅎ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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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우단동자꽃 16.07.04. 23:46
글쓴이
ㅋㅋㅋfa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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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때죽나무 16.07.05. 00:25
저도 거기근처사는데 강아지 낑낑거리는 소리, 개 하울링소리, 길고양이 발정난소리 때매 잠을못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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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05. 07:02
찌질한 때죽나무
최악인듯요.. ㅋㅋ 북문근처 사는게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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