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수업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 2012.11.20. 22:19
- 2960
친해졌나요? 사귀게 되었나요?
아쉬워하며 돌아섰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안하고 혼자 끙끙앓다가 아무것도 못해보고 포기해버릴건가요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뭐라도 해보시길..
상대방이 확실히 남친/여친이 없거나 외로워하는게 눈에 보이면그사람의 패턴을 분석해서 혼자있는 타이밍에..돌직구!
정 용기가 안나면 잠시 그사람이 자리를 비울때 쪽지같은걸 가방이나 책사이에 넣어보는겁니다
아날로그 방식은 시대를 초월하여 효과적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들의 이바구가 듣고싶어서 올린거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접적으로 이야기 안해주면 눈치 못챌수도 있어요 ㅠ (글쓴이의 상대방이 저이길 바라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주에 눈앞에서 한번 놓쳐서ㅋㅋ
이번 기회엔 꼭 성공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꼭 성공하셔서 누군가의 애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보다 먼저 나가서 사라짐..
이번에도 그러려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