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과 취업 어떤가요?
- 2016.07.05. 19:40
- 23914
학사따고 취업잘되나요?
대부분 피트준비하거나 대학원가던데
학사로 졸업하면 답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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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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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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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히려 여자라면 공대와 다른 이점이 자연대에 존재하니깐요
학과 선배들한테 물어보세요 취업하신 선배들 분명 많습니다
정 컨택이 힘드시다면.. 다시 댓글남겨주면 도움되는정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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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히려 여자라면 공대와 다른 이점이 자연대에 존재하니깐요
학과 선배들한테 물어보세요 취업하신 선배들 분명 많습니다
정 컨택이 힘드시다면.. 다시 댓글남겨주면 도움되는정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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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스탑들어가도 최근 취업 현황은 못보던데..
2015~2016취업 현황 어떤지 알수있을까요? 남자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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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취업시장은 5년이면 충분히 변합니다.(최근공기업의 ncs도입등'최근이란말도 좀 민망하네요ㅋㅋ') 그래도 화학부문은 안정적인편이지만 취업을 당장 준비하는 입장이아니시라면 주전공에 입문하시고나서 결정해도 (군대도 갓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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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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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기준 학사로 중견 이상 가려면 학점 3.4~3.6 토익 800초반, 토스6. 직무관련자격증 정도면 가능한가요?
주변에 취직하신 분들 비교해 보셨을 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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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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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스펙에서 뭘 더 올리면 삼성 엘지 등 대기업도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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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토익은 더올리실거죠?? 올리실건 당장 토익이 보이시네요 학점과 토익은 고고익선이니.. 그외 관련자격증은 요즘 워낙 기본시되긴하지만 기업들이 찾는지 아닌지도 확인하셔야하구요 공부만하는것보단 대학수시쓰는기분으로 이것저것 찾아보시고 준비하시면 더 좋은결과있으실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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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컴활1급 같은걸 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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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가 뛰어나고 여자가뛰어나다의 차이가아니고 단순히 수요량의 차이라고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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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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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에 적을수 있는 내용으론 이정도네요 실질적인 현황은 현재 고학번들 및 컨택이많은 사람들과 얘기해봄이 더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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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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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후배들이나 동생들 중 약대간 애들이나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과정애들 보면 peet 후 약대가 답입니다.
이상하게 학과에선 약대는 안정적이나 돈은 별로 잘 못 번다고 하는데 돈도 약대가 더 많이 벌 뿐더러
안정적이기 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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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서나 약대나 로스쿨이나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직장인, 특히 여성분들이면 경제 안 좋을 때 마다
팀에서 감원 할 때 마다 약대 생각 날 것입니다.
물론 티를 내서 준비하다가 잘 안되면 안 좋겠지만, 결국 학교 졸업하고 나서 남는 인맥 , 님을 생각하시는 분 별로 없습니다.
후배님 부모님 제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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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 차이는 상상 이상입니다. 4년 지금은 아까워 보이실 지 모르지만 결국은 라이센스 직군은
나이가 30 40 될 수록 힘을 발휘 합니다.
저 동기중에서도 대학 졸업하고 심지어 석사 까지 졸업하고 부산 경남 지역 사립약대 갔더군요.
심지어 04학번 누님도 여성이 다니기에 좋다는 화장품 회사에 들어갔습니다만 역시 부산 경남 지역
사립 약대 갔습니다.
다만 약대 간다고 , 특히 신입생이 티를 내다 보면 고깝게 볼 수 있습니다. 교수님이나 학과에서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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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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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이 ( 예전에 06학번때 경성대 약대만 해도 연대 공대 점수 이상 되었습니다. 물론 수능 점수가 전부는
아니지만 선호도 차이는 있죠) 가 넘사벽이기 때문에 축하하기 보다는 시기 하는 분위기, 교수님
입장에선 대학원 생도 줄어들고, 학사과에선 중도 휴학이나 자퇴의 문제 때문에 연구비의 문제가 많아서
배신자 취급하는 분위기 였거든요.
아무튼 그런 분위기라서 합격하고 나면 다들 얼굴 색 바꿔서 축하 거렸지만 초창기 때는 대 놓고 싫어 했습니다. 또한 실패하고 잔류한 애들이 겉돌거나 몇몇은 장수생이 되기도 한 점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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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내 대학원 자체가 철저히 교수님들 중심으로 돌아가고 도제식이기 때문에 설포카 인기랩 (사실 그 인기랩도 슬슬 인력저하 때문에 떨어지고 있지만. 저도 설포 대학원 랩들 보면 충남대 전남대 까지도 있더군요.
사실 설포카 본교인력 + 서성한급 + 중시인아홍 급 + 부산 경북급 + 전남+충남급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제외하곤 취업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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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좀 사는 애들 (석사 박사 해도 경제적 무리가 없는 학생들, 인건비라 해봐야 한국 대학원 열정 페이입니다. ) , 좀 세상물정 모르는 것 같다 시피 한 애들을 선호 했습니다. 약간 좀 끌고가기 쉬운 애들요.
사실 대학원 가시겠다면 취업후 몇년 구르다가 보면 필요한 분야 있으면 대학원 가는 게 가장 좋은 베스트 입니다. 다만 이런 분들은 돈 맛을 들이거나 나이가 많거나 세상물정을 알게 되서 기피는 하게 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요. 파트 타임 석박사가 있긴 한데 교수님들은 꺼려 하시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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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유기화학이 가장 시장에서 선호하고 (석사 박사 이상인 분들은) 페이도 괜찮습니댜ㅏ. 분석화학 도 나름 괜찮구요. 다만 유기화학 만큼 시장이 넓지는 않습니다. 석사 박사를 밟고 나이 많은 여성분이라면
학사 시절 보다 취업할 수 있는 분야가 적어지거든요. 어쩔 수 없이 박사 출신이면 과장급 출신을 선호하게 되는데 과장급 출신이 당연히 피라미드 구조라서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생화학 같은 경우는 일자리가 없지는 않은데 대한민국에서 바이오라는 분야가 들어가면 다 좋지 않습니다.
시장도 좁고 수익성이 금방금방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이오 분야는 의사 약사 하다 못해 수의사 면허라도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물리화학 역시 한국에서는 학교기관이나 이런쪽 가는게 좋습니다. 다만 요즘은 인터넷으로 정보가 개방되어 있고 잘 하지 않을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서 교수님들은 학생들 끌어올려고 극성이시죠.
왜냐하면 생물학 분야나 화학 분야는 실험과학 분야라 저렴한 대학원 생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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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이나 한국 기업 문화 보면 남성 중심의 문화입니다. 겉으론 연구에 대한 열정 이렇게 하지만
아시다 시피 아직 한국은 여성분들에 대한 노동은 남성분들에 대해서 부수적으로 보는 경향이 강해서 말이죠.
예를 들어 남자 분들이야 경제적으로 실패하거나 좀 안좋은 직장( ㅋㅋ 제가 그렇습니다만) 가먄 무능력자 혹은 사람구실 못 하는 사람으로 낙인 찍히는 데, 여자 분들은 다만 그런 책임에 자유롭습니다,
그래서 실력대로 학계나, 승진이나. 채용 되어야 하는데 사기업 채용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리 정도만 되도 위태위태 하더군요.
그걸 떠나서 참 갑과 을과 병이 있는 문화, 남 눈치 봐야 될 있는 문화, 돈을 많이 주면 헤이해 져서 놀면서 생산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결코 많은 돈을 주지 않는 ( 자본주의의 피고용인의 특성이겠지만) 문화등
그냥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이 경제난에 고용이 불안하면요. 고용이 불안하면 부양가족 있고 이런 분들 보면 이해는 하지만
참 X 같은 일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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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만. 특히 저 같이 화학이 맞지 않거나 실력이 평범한 것 이하이면 참 더욱 부럽더만요.
돈을 주는 사람에게 묶여 있는 입장에선 학생 때 처럼 부모의 보호막에서 편안하게 화학적인 공부를
하는 것과는 틀리더만요 . 참 돈이라는 것이 별거 아닌 것 같은데 30대 되면 왜 이렇게 중요해
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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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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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다수 늦은 나이에 진로를 옮긴 분들 보면 잘 되도 졸업할 때 까지 고생하거나,. 아니면 망하거나 하는 것 같았습니다. (실패시)
그러나 취업을 하시거나 30근처가 되거나(학위과정등등 으로) 물어보시라.
부산대 뿐만아니라 설대도 4년이란 시간과 학비, 시험 통과 여부만 해결 된다, 부양 가족 문제 등등만 해결되면 80%는 약대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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