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모씨가 올린 학원알바 해보신분 있나요?

글쓴이
  • 2016.07.08. 17:18
  • 1768
예전부터 자주 올라오던데 시급이 높더라구요
혹시 해보신분 있나요??
너무 자주 올라와서... 이유가 있을 거 같기도 해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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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피로한 라벤더 16.07.08. 17:30
그 분 정기적으로 올리시는거 같더라고요. 그 학원강사 알바는 지원서만 두번냈는데 별다른 답장도 없었고 전단지알바까지 문자보냈는데 답장없길래 다시한번 구하시는거 맞나요?? 라고 다시 보내닌깐 귀찮은듯이 하실꺼면 어디에 몇시에 와서 다시 전화하세요. 이렇게 하고 연락 뚝 끊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좀 이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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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08. 17:32
피로한 라벤더
어머 그래요?....... 저도 예전부터 꾸준히 올라오는 거 봤었거든요 그래서 이상하다고 느끼긴했었는데 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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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모과나무 16.07.09. 08:46
알바 면접보러갔었는데 일반 아파트를 방마다 강의실처럼 사용하시더라구요! 평일 9시었는데 학생들이 너무 없어서 안하기로 했었어요;;좀 이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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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09. 09:00
발냄새나는 모과나무
학생들이 안오는데 왜 강사를 구할까요... 좀 무섭기도 하고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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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바랭이 16.07.09. 09:36
거기 기지마세요 원장님 진짜 이상해요 약속 시간도 어기고 일방적이고 권위적인데다가 사람들 자기 편하게 부려먹으려는 기질도 다분하고 굉장히 거만해요
일하기 직전에 원장님 너무 이상한 거 같아서 저 삼촌한테 상담 부탁했었는데 삼촌이 딱 보시더니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하지 말라고 해서 일 안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잘 한 거 같아요
음.. 기업에 취업원서 넣을 때도 자리가 너무 자주 나는 회사는 지원하지 말라는 말이 있잖아요. 딴 거 생각할 거 없이 왜 저렇게 자리가 빨리 빌까? 보수도 조건도 괜찮은데 자리가 빨리 비어서 급하게 사람을 구하는 일이 자주 생긴다면 그 곳이 어떤 문제가 있어서 새로 일하러 온 사람들이 일을 오래하지 않고 금방 그만두는 게 아닐까?
이 정도로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서 더 못할 것 같고 여튼 일 안 하는 걸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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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09. 10:35
끔찍한 바랭이
어머머...찜찜해서 지원 안하고는 있었는데 안하길 잘했네요 ㅠㅠ 좀 무섭기까지하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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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바랭이 16.07.09. 11:06
글쓴이
윗 분들 댓글들만 종합해바도 제 말이 맞다는 거 아실거에요 ㅠ 여튼 더 자세한 건 문제가 될까봐 설명은 못하겠는데 많이 순화한 표현이 저거에요! 주변에 이거 지원할 생각 있는 친구들보면 (특히 여학우면) 많이 말려주세요 ㅜㅜ 정말 아닌 것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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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09. 11:25
끔찍한 바랭이
네네 ㅜ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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