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친구 기분 안나쁘게 연락 끊는법

글쓴이2016.07.08 23:46조회 수 5490댓글 6

    • 글자 크기

중학교때부터 10년 가까이 알고지낸 친한친구들 몇명이 있는데요

 

남자들끼리 오래 지내다 보면 되게 서로 막말도 많이 하고 되게 하는 일에 간섭도 많이 하고 

 

욕도 많이 하고 조금 막대할수 있는게 좀 사실이잖아요 저도 물론 그 친구들 한테 그렇게 대한 전과가 있긴 있지만..

 

근데 군대갔다오고 조금 철이 들어서 그런지 그 친구들 단톡방에서 하는 얘기들이나 하는 농담들이 

 

점점 너무 싫어 집니다. 진짜 뭐 모를때 만난 친구들이라 입도 험하고 배려라고는 요만큼도 없고 

 

진지한 얘기나 이런거 하면 그냥 다 농담으로 비웃어 넘기고 그래서 좀 많이 지쳤다고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 싸우거나 그런건 전혀 없는데 오래 만날수 있을 거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좀 상대방 기분 안나쁘게 연락을 끊을 수 있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