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먹이주시는 분들에게 질문 있습니다.
- 2016.07.09. 01:43
- 2556
엄청난 속도로 번식하는 그 고양이들로 인해 피해보는 주변 상가 사장님들이나 주민들의 피해는 아예 고려하시지 않는 건지 궁금합니다.
고양이를 모두 죽여야하지 않겠느냐고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먹이를 주는 것으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입는 피해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 학생인데 밥도 많아봐야 주에 1~2번주는거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지 그런 분들이 극소수이고 원룸가 학생들이 입는 피해는 대다수의 단발적으로 사료를 주는 패션캣맘때문이라는 게 문제라고 보여서요..흐ㅜ참 안타깝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로 돌면서 밥주시는 분이잇다던데 그 정도로 하시는 분들은 중성화하세요 . 길에서 소세지 준다고 애들이 막 번식할 수는 없죠 사람음식얻어 먹고 다닐만큼 자기 구역없는 애들은 신장이 나빠져서 금방 죽거든요 . TNR 사업을 정부해서 해서 사비로 중성화 안합니다. 비판하고 혀차기 전에 카페같은데서 소통하는 사람들 기본적으로 이 사태에 대해서 어떤 인식을 가지고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고는 해주셧으면 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양이로 인한 피해는 원룸 주변에 쓰레기봉투를 찢어서 여기저기 흐트려놓아서 냄새가 날때도 있고 밤마다 울음소리에 피곤한 것도 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켜주시는분도 계시는거구나 ㄷㄷ.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고양이 이던가 치면 나와요
지금도 사진 올리시는지 모르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고양이에게 소시지를 준다 -> 고양이는 잠깐 행복하다 -> 하지만 주변사람들에 피해를 준다 -> 피해를 줄이기 위해 중성화 시킨다 -> 본능을 잃어버린 고양이는 불행해지고, 세금이 소비된다. -> 모든 사람들이 피해본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지 제 생각은 이런 분들은 너무 극소수이고 대다수가 명확한 기준없이 '어머 쟤 안쓰럽다, 불쌍하다..'라며 먹이를 무분별하게 주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악화되는 문제들이 점점 많아진다는 것이죠..
모든 먹이주는 분들이 마음예쁜 수고많으신 캣맘이 아니시라는게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아주시면 감사하구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쥐나 바퀴벌레 급으로 더럽고 지저분한게 길고양이입니다
단순히 쥐나 바퀴벌레보다 귀엽다는 이유로 먹이주고하는거 같은데 진짜 인간의 이기심으로 타인에게 피해주는거임
더러운거 외에도 많은 단점들이 있지만 진짜 더러운거 하나는 못봐주겠는데... 어휴...
잡아 뜯어 말릴수도 없고 으잉 ㅉㅉㅉ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길고양이들 생각해보세요 쓰레기통 뒤져, 뒷골못 사람이 청소 못하는데 다녀, 산 속으로도 다니고 예방접종은 안되어있고 ㄷㄷ 세균이나 진드기, 사람에게 해로운 것들 얼마나 많이 지니고 다니겠습니까
위에 뭐 고양이가 사람에게 얼마나 피해를 주는지?
어휴... 진짜 저런사람들 아무거도 모르고 그냥 저렇게 말하는거 정말 보기싫습니다
진짜 간단하게 네이버에다가 '고양이 세균' 이라고만 검색해도 진짜 위험하다는거 알 수 있습니다
제발 먹이 주면서 사람 사는 주변에 안다니게 했으면 좋겠네요
나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 특히 어린이들 애기들 한테 진짜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휴... 맨날 실 피해자 이야기 하는거도 지칩니다
고양이때문에 눈 실명될 수도 있고 다른 병 옮을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귀엽다고 병이 안옮을거같다고 님이 당한 피해가 소음공해밖에 없다고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
님만 안당하면 남이 당해도 상관없다는 그 마인드 때문에 캣맘충들이 들어나는거고, 더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는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외의 이야기를 주 이야기로 삼아서 조금 놀랐습니다만, 님이 겪지 않아 모두가 그렇지 않다고 하기에 주관으로 글 썼다고 한겁니다
그리고 밑에 새 댓글로 다른분 경험도 썼지만, 병 소음 스레기 뒤지는거 뿐만아니라 주변 사람들은 여러모로 많은 피해 겪고있습니다
그런거 싹 다 무시한다는 말까지 하신다면 진짜 할 말 없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친구가 길고양이 만지고 눈 비볐다가 눈 부어올라서 병원가보니 고양이 세균으로 이렇게 됐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늦게 왔으면 눈 실명될뻔했다고, 진짜 아슬아슬하게 잘 왔다고 말했고, 그리고 고양이 함부러 만지는거 아니라고 직접 겪었습니다
그 이후로 주변 사람들이 길고양이 만지는거 자기가 만지는거 만큼 민감하게 반응하고 못만지게 합니다
네이버 검색하면 나오는데 님이 보고싶은것만 보고 와서 댓글 달지 마시고요, 전공이 뭔지 모르겠지만 이런거 하나 모른다는거에 웃고 갑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린이니까 귀엽다고 만지고 눈이 가려울때 고양이 만진 손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니까 눈 비빌 수 있죠
그런 가능성 무조건 배제하고 고양이 세균 무시할만하다 라고 말씀하실건 아니죠?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든 위험상황 배제하시고 원하시는대로 하세요 ㅋㅋㅋㅋ
멋지네요 고양이 생명은 아끼고 사람 생명이나 피해는 괜찮고 ㅋㅋㅋㅋ
밑에 써 놓은 다른 피해를 보고... 아 아닙니다 어차피 님은 그냥 먹이 줄거니까 ㅎㅎㅎ
이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워갑니다 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도안되는 헛소리랑 말하고싶지 않습니다 ㅋㅋㅋ
수고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상 혼자 사시는 님이시네요 ㅋㅋㅋ
열심히 혼자 사십시요 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고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잼나는 님이시네요 ㅎㅎㅎ
덕분에 새벽 4시에 즐겁게 웃다가 잠들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부분 죄송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고양이 세균이 아니라 '길고양이 세균'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글만 뜨네요.
길에서 길고양이 만지고 손 안씻는 거 자체가 좀 비상식적인 거구요 . 고양이 눈병 대표적인게 허피스라는게 잇는데 사람한테 안옮아요. 개체마다 보균해서 전염시킬 수 있는 질병이 달라요. 건강한 고양이는 따로 안씻겨도 될만큼 깨끗합니다. 종특성 상 그래요. 그러니 댁 말대로 고양이가 세균을 옮긴다면 질병을 예방하는 차원에서라도 쓰레기 대신 사료와 물을 공급하고 중성화시키는게 맞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주차장 바닥에 놔둔 고양이 사료때문에 각종 유해벌레들이 들끓고 있습니다.
2. 이러한 벌레들이 주차중인 차량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본인 차량 포함)
3. 고양이가 주차장에서 사료를 기대하고 상주하느라 바퀴에 깔려 죽을뻔한 일도 많습니다.
4. 자동차 본네트 위가 따뜻하다고 올라가서 손틉 발톱을 긁는 통에 상당한 재물손괴가 발생하였으며
5. 주차장 근처 원룸의 쓰레기통을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계속해서 헤집고 있으며
6. 창문을 못 열 정도로 우는 날이 있습니다.
이정도 이유에서라면 주차장에 기대를 갖고 오지 않도록 캣맘들이 사료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사는 세상이라지만, 주차장 이외에 풀밭이라도 좋으니 장소를 옮겼으면 좋겠습니다.
고양이는 동물이니깐 인간 사회를 이해 못하고 실수 할 수 있죠. 그러나 사람이 자신의 행위가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인지함에도 불구하고 동네 주민들 모두에게 피해를 주는 건 정말 얄밉습니다.
아~주 옛날에 위의 내용이 적힌 안내문을 주차장에 놔둔 적이 있는데 하루만에 찢어발겨서 차 밑에 넣어둔 것 보고선, 환경이 이런지라 어떠한 이유에서건 이 분쟁이 끝나지 않을 것 같기에 온라인에서나마 글 한번 남기고 갑니다.
라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출처)
http://mypnu.net/index.php?mid=ha&search_target=comment&search_keyword=고양이&document_srl=13416995&m=1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