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t 는 폐지 되지 않죠?

글쓴이
  • 2016.07.10. 15:32
  • 4948

밋딧 뿐만 아니라 피트도 폐지 될 거라고 , 실패한 제도라고   교수님이 말씀하시는데 (물론 대학원생 노예를  모집하기 위해서

하신 의도이겠지만)   

 

 

피트는 아직 폐지 된다는 말은 없죠?

 

 

나 갈 때 까지만 없어지지 마라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따듯한 원추리 16.07.10. 15:34
언젠가는 폐지되겠지만 최소 5년은 걸립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0. 15:37
따듯한 원추리
언젠가는 왜 폐지 되죠?
솔직히 서구 선진국에선 2+4 학사 후 전문직 과정 입학인데요 ㅠㅠ
0 0
초조한 화살나무 16.07.10. 15:46
글쓴이
그렇게치면 의전도...
0 0
초조한 화살나무 16.07.10. 15:46
글쓴이
그렇게치면 의전도...
0 0
따듯한 원추리 16.07.10. 16:08
글쓴이
왜라뇨 지금 난장판이잖아요
기초과학 과들 말라죽이는 기형제도 아닌가요ㅋㅋ
애초에 6년제로 만드려다가 의협 반대로 2+4 기형체제가 된건데..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0. 16:20
따듯한 원추리
솔까 자기돈 내고 다른 학과 가는게 그렇게 잘 못 되었는 것인지?
경찰대 같이 국비로 지원 받는 것도 아니고 사립대 같은 경우는 등록금 한 달에 400 500 받으면서
국민과 국가와 자연대 교수님들을 위해서 봉사해 줘야 할 의무가 ?
0 0
따듯한 원추리 16.07.10. 17:42
글쓴이
누가 남아서 랩실가래요~?
학사편입도 아니고 2학년 마치고 편입되는 기형제도 때문에 각 과 정원의 1/3이 3학년때 자퇴하는 상황도 연출되는데
애초에 2+4년제를 원한게 아니엇어요 약대 자체가 ㅋㅋ
원래대로 수능으로 돌리겠다는데 뭔 봉사의무...
그냥 수능으로 돌려서 수능보고 들어오면 문제없죠
0 0
따듯한 원추리 16.07.10. 17:43
글쓴이
아 그리고 전 수능약대 출신 아재입니다. 밑에 약대 출신아니면 말 하지 말라는 뉘앙스길래...
0 0
다친 주름잎 16.07.10. 15:51
폐지 된대요 시간은 좀 걸리지만. 약대 교수들이 수능출신 보고싶다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0. 15:53
다친 주름잎
님 약대 출신? ㅋㅋ
0 2
다친 주름잎 16.07.10. 15:55
글쓴이
글쓴이가 군대갔다와서 준비해도 폐지는 안될건데 난이도가 문제일것같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0. 15:58
다친 주름잎
님 약대 출신이예요? 솔직히 약대 출신 아니면 뜬 소문이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
0 1
다친 주름잎 16.07.10. 15:59
글쓴이
알아서하세요 그럼
0 0
유능한 가시연꽃 16.07.10. 16:04
언젠간 폐지된다는 게 암묵적인 약대교수님들 입장이십니다 그리고 약대교수 및 약대생들 상대로 피트존치에 대해 작년에 이미 설문조사까지 완료한 상황입니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통6년제로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0. 16:20
유능한 가시연꽃

답변 감사드립니다
0 0
현명한 브라질아부틸론 16.07.10. 17:51
약대출신 답변만 받을거면 왜 여기다 질문함 ? 약대가서 물어보던가;
1 0
절묘한 노루귀 16.07.10. 18:14
기성세대들이 약사들이랑 교수들이 약사의 권위를 세운다고 통합 6년주장 중입니다.. 근데 솔직히 요즘 약사들 독립적인 조제권도 없는데 6년이라는 교육과정은 좀 길고 4년도 족할것같은디;;
0 0
유능한 가시연꽃 16.07.10. 19:58
절묘한 노루귀
약대생이신가요??(기분 나쁘게 들리시지 않으셨으면...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겁니다) 저는 약대생으로써 입학 전에는 약사가 뭘 그렇게 많이 한다고 6년제지 하고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만 입학한 후에 생각이 많이 바꼈습니다 실제로 공부할 양도 많고 4년제 때 없던 임상, 실무 실습 등의 커리큘럼 때문에 6년제로 추진중인 거구요. 선진국의 약사모델을 따라 우리 나라도 미리 준비하는 단계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약사가 약국에서만 근무하는 게 아니고 실제로 진로가 다양하고 그 역할의 범위가 넓기 때문에 6년제로 바뀌는 거에 전 찬성합니다^^;(사실 팔이 안으로 굽는 걸수도 있겠네요)
0 0
절묘한 노루귀 16.07.11. 00:57
유능한 가시연꽃
아뇨... 저는 그냥 공대생인데 아버지 형제 분들중에 약사가 2분 계셔서 그 분들 말을 인용한거네요.. 제 생각이 짦은거였더라면 죄송합니다.. 친척왈 현시대에서 약사라는 직업만 본다면 4년도 차고넘친다는 뜻이였던것 같네요
.
0 0
유능한 가시연꽃 16.07.11. 14:37
절묘한 노루귀
아닙니다아닙니다 죄송하다뇨 개인의견차이고 제 입장은 그렇다는 거였습니다 예전엔 지금보다 훨씬 더 약국가쪽으로 가는 약사분들이 많으셔서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0 0
참혹한 황기 16.07.10. 18:43
그냥 공부빡시게 해서 들어가시기나해요ㅋㅋㅋ
0 0
저렴한 참개별꽃 16.07.10. 19:01
빨리 붙으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