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글쓴이2016.07.11 22:44조회 수 789댓글 4

    • 글자 크기

          

           전자과 신입인데 이런거 해보고 싶네요.

 

          전알못이고 걍 공부만 조금해서 대학온거라

 

          관련 지식도 별로 없어요.

 

          할 수 있을까여?

 

          재밌어 보이긴하는데

 

           막상 같이하자고하는데 같이 해보면 나만 문외한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빨리 군대가서 이렇게말하는 습관 고쳐오세요
  • @외로운 찔레꽃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ㅠ?
  • @글쓴이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인데 이렇게 묻는 거 자체가 의미없어요. 무슨말을 해주길 바라는거죠? 일단 해보고 판단하세요.

    그리고
    혼자 문외한일까 걱정하는데, 그것이 최고의 기회에요.
    그 팀에서 친구/선배들의 노하우를 모두 배우세요.

    잘나서 원맨쇼 해야되는 팀보다는 훨씬 나아요. 전자과면 앞으로 바쁘게 살 테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람마다 케바케긴 하지만 학과마다 수준차이가 존재한다는걸 느낄거에요. 물론 전자과는 높은 수준에 속하구요. 그때, 경험이 없다면 타과와의 팀빌딩 자체가 만만치 않을거에요. 빨리 경험하고 기술을 습득하세요.
  • 관련 지식이 있어야 공모전에서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