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탑이신분들은 과탑이라고 부모님께 말씀드리시나요?!
- 2016.07.12. 20:42
- 2545
부모님께서 좋아하실것 같긴 한데 왠지 저한테 거는 기대가 더 커질것 같아서 말씀을
못드리겠더라구오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괜히 부모님이 주위에 자랑하실까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대하시고 님이 잘 안되더라도 부모님이 님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면 해줬지 실망하시겠습니까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은일 있으면 제일먼저 알려드리고 싶은데..
나중에 실망할까봐 걱정되서 말안하는건 너무한것 같아요
물론 제 기준에서요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