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서관에 공무원준비하시는분들 많네요...
- 2016.07.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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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출처 :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67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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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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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들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씩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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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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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들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패배감이요? 제 댓글은 부산대씩이나 같은 되도안한 부심부리지말라는거지 패배감이 대체 어디있나요? 서울대보다 부산대의 레벨은 낮다는 누구나 인정할수있는 사실을 인정하는게 패배감인건가요? 개미가 '나는 코끼리보다 힘이 약하다.' 라고 하면 그게 패배감에 젖은건가요? 그게 비관하는거? ㅋㅋ
반박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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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저는 부심 부린적 없는데요? 당연히 저 위에 글도 제가 올린게 아니니 상관없을테고 당연히 저 통계를 들고 오신분도 "부산대만 그런게 아니라 서울대도 공무원 많이 공부한다" 로 읽히지, 서울대랑 부산대랑 비교한단 생각 안드는데요?
3. "부산대밖에 못왔으니 공무원밖에 못한다" 가 비관적이고 패배감이 아니면 뭔가요? 우리학교 문과만 해도 공무원보다 일반기업이 더 많을테고, "내 능력이 그것밖에 안되니까 공무원밖에 못하는거다" 라는건데 그게 비관적이고 패배감에 젖어있단 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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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들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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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교(比較) : 둘 이상의 사물을 견주어 공통점 등을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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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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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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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대생이라서 우리학교랑 같이 묶이는게 억울해서 그러는건가? 나는 이런 사람이 같은 학교 학생인게 부끄럽네.
대학생은 맞슈? 뭐나 되는줄 알고 말함부로 하지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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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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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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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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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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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체로 묶어서 말하는게 보통 말이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유일하게 양아치랑 공무원 및 공무원 준비생들은 거의 대부분이 열등감이 엄청나게 심한사람들이 모인데입니다
그런사람들한테 자신들의 현실적 처지와 같이 비관적인 말을하면 당연히 부정합니다
난이도나 기타 다른부분의 실제 현실과 상관없이 오로지 남깍아내리고 자기를 높이길 원해서 망상도 엄청많이하는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한테그런글을 쓰는 글쓴이를 저는 이해 할수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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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줌마들이 모여서 자기자식을 자신과 동기화시키며 자아실현의 도구로 삼아서 서로 잘난듯이 우기며 열등감을 표출하는 행위와 비슷한 겁니다.
거기에는 자기자식이 더 잘낫다고 말하고 싶은것 즉 자기가 더 잘났다고 말하고 싶은마음만 나타날뿐입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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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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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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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의 부산대판 미래인재개발원 조사자료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