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속상할때

글쓴이
  • 2016.07.13. 20:25
  • 757
다이어트로 4키로 뺏는데.아무도 못 알아보고 빠진 티도 안날때.ㅜ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한가한 봉선화 16.07.13. 20:30
몸무게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본인이 느낄수있는 몸의 변화를 보며 만족하는게 더 도움될것 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3. 21:12
한가한 봉선화
네 고맙습니다. 그래도 못 입던 바지를 입게 되었을때 많이 기뻣어요^^
0 0
부자 파리지옥 16.07.13. 20:33
원래 4키로 정도는 본인이나 정말 민감한 사람만 체감가능하고 한 7~8kg쯤부터 남이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3. 21:12
부자 파리지옥
그럼 힘내서 눈 딱감고 4키로 정도 더 빼봐야겠네요.
0 0
건방진 홑왕원추리 16.07.13. 20:39
정신승리하세요
운동이나 다이어트는 자기만족도 큰 부분을 차지함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3. 21:11
건방진 홑왕원추리
ㅜㅠㅠ 못 입던 바지도 입어지고 기분이 좋았지만 전신 거울을 보니 여전히 바뀐게 없는듯한 모습에 실망해서 힘드네요. 말씀하신대로 자기만족이 중요한거 같네요
0 0
귀여운 참죽나무 16.07.14. 00:11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같이 화이팅 해여!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