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속상할때
글쓴이
- 2016.07.13. 20:25
- 757
다이어트로 4키로 뺏는데.아무도 못 알아보고 빠진 티도 안날때.ㅜㅠ
권한이 없습니다.
몸무게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본인이 느낄수있는 몸의 변화를 보며 만족하는게 더 도움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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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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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봉선화
네 고맙습니다. 그래도 못 입던 바지를 입게 되었을때 많이 기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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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4키로 정도는 본인이나 정말 민감한 사람만 체감가능하고 한 7~8kg쯤부터 남이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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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파리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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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파리지옥
그럼 힘내서 눈 딱감고 4키로 정도 더 빼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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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승리하세요
운동이나 다이어트는 자기만족도 큰 부분을 차지함
운동이나 다이어트는 자기만족도 큰 부분을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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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홑왕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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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홑왕원추리
ㅜㅠㅠ 못 입던 바지도 입어지고 기분이 좋았지만 전신 거울을 보니 여전히 바뀐게 없는듯한 모습에 실망해서 힘드네요. 말씀하신대로 자기만족이 중요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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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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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같이 화이팅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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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참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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