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펀지마트쪽 여자 글쓴이 2016.07.14. 05:55 1805 2 5시?부터 여자가 소리지르는 소리 들려서 잠깼는데 대체 한시간 동안 무슨 일 있길래 저러는 걸까요..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best 찌질한 박태기나무 16.07.14. 06:22 술 취해서 친구분이 집 가자고해도 안 간다고 땡깡부리던데요. 빡쳐서 112 신고했습니다. 경찰 분들이 설득해도 소리지르다 결국 집행될 때 빼액빼액거리는 울음소리가 마치 동물의 그것과 유사하였습니다. 동네길냥이들도 보고 나는 저렇게 추하게 소리지르면 안되겠다고 배울 듯 10 0 찌질한 박태기나무 댓글 내용 복사 술 취해서 친구분이 집 가자고해도 안 간다고 땡깡부리던데요. 빡쳐서 112 신고했습니다. 경찰 분들이 설득해도 소리지르다 결국 집행될 때 빼액빼액거리는 울음소리가 마치 동물의 그것과 유사하였습니다. 동네길냥이들도 보고 나는 저렇게 추하게 소리지르면 안되겠다고 배울 듯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찌질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가벼운 우단동자꽃 16.07.14. 06: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가벼운 우단동자꽃 댓글 내용 복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가벼운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best 찌질한 박태기나무 16.07.14. 06:22 술 취해서 친구분이 집 가자고해도 안 간다고 땡깡부리던데요. 빡쳐서 112 신고했습니다. 경찰 분들이 설득해도 소리지르다 결국 집행될 때 빼액빼액거리는 울음소리가 마치 동물의 그것과 유사하였습니다. 동네길냥이들도 보고 나는 저렇게 추하게 소리지르면 안되겠다고 배울 듯 10 0
동네길냥이들도 보고 나는 저렇게 추하게 소리지르면 안되겠다고 배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