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무서운 영화 추천해주세요. 컨저링2 보신 분도 댓글 좀 부탁드려요.

글쓴이
  • 2016.07.15. 17:59
  • 1740

 

엄청 무서운 영화 추천해주세요!

요즘 들어 갑자기 공포영화가 너무 보고 싶네요!

요즘 상영 중인 컨저링2는 어떤 지도 궁금해요!!

영화관에서 무섭게 봐보고 싶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무심한 벋은씀바귀 16.07.15. 18:02
Th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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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푸크시아 16.07.15. 18:40
무심한 벋은씀바귀
이런 명작을 추천해주시다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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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벋은씀바귀 16.07.15. 19:30
건방진 푸크시아
최근작 말고도 예전꺼도 보셨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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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푸크시아 16.07.16. 00:13
무심한 벋은씀바귀
방금 댓글확인하고 검색하고왔는데
11년에 프리퀄이 나왔었네요?? 몰랐어요!ㅋㅋ
그땐 군대에 있을때라 몰랐나봐요 ㅎㅎ
저는 1982년 the thing 말한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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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수크령 16.07.15. 18:07
무서운영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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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수송나물 16.07.15. 18:18
컨저링2.
보고나면 시시할수도있는데 계속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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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무궁화 16.07.15. 18:26
무서운 영화를 보겠다고 호기롭게 들어갔다가. 무서워서 그냥 잠만 자고 나온적 있습니다.
시끄러웠지만 꿀잠을 자서 돈이 아깝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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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부처꽃 16.07.15. 18:42
컨저링 2 보러갔다가 남자끼리 손잡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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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비짜루 16.07.15. 18:52
컨저링 무서워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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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참취 16.07.15. 18:56
컨저링2가 재밌었던게 다른 여타 폴터가이스트효과를 다뤘거나 컨저링처럼 일종의 지박령같은 소재를 다룬 경우 저주의 효과는 그 집에 사는 가족에게만 일어나고 집 밖에서는 저주가 지속되지 않습니다. 가령, 경찰을 불러도 경찰은 어이없어하며 그냥 무시해버리죠. 하지만 컨저링2는 그렇지 않습니다. 집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도망갔는데도 따라오고 낮이든 밤이든 다른 사람이 있든 없든 폴더카이스트 현상이 계속 일어납니다.

막 무서운건 아니었지만 의외의 요소들이 영화를 재밌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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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산수유나무 16.07.15. 19:03
샤이닝

고전인데 최신 영화보다 더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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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찔레꽃 16.07.16. 00:37
다친 산수유나무
샤이닝은 놀란다기 보다는 여운이 남는 공포영화인듯 저도 이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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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맥문동 16.07.16. 01:03
창백한 찔레꽃
보고 정신적으로 무서웠어요 ㅜㅜ 레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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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다릅나무 16.07.15. 19:05
지네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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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벋은씀바귀 16.07.15. 19:30
착한 다릅나무
와 이게 왜 생각이 안 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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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박달나무 16.07.16. 00:43
착한 다릅나무
공포영화가아니라 고어물 쓰레기영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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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가시연꽃 16.07.15. 20:00
이벤트 호라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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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푸크시아 16.07.16. 00:14
배고픈 가시연꽃
와 이 게시글의 댓글에는 제가 좋아하는 명작들이 줄줄이 나오는군요ㅋㅋㅋ
이거 어릴때보고 정말 무서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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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화살나무 16.07.15. 21:37
컨저링2 재밌었어요!
재밌어서 안 무섭다는 말은 아니고 무섭고 내용도 잘 짜여있어서 잘 봤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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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콜레우스 16.07.16. 00:31
착신아리 주온
어릴때본거라그런가 넘무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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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찔레꽃 16.07.16. 00:37
저는 셔터 추천드립니다. 한국 것은 알포인트나 기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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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박달나무 16.07.16. 00:45
섹스마네킹, 호스텔, REC, 셔터아일랜드, 쏘우 1,2.3
아 본건많은데 기억나는게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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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율무 16.07.16. 02:34
제가 공포영화 많이 봤는데 <사일런트 힐 > 강추!!! 파라노말액티비티도 추천 (폴터가이스트 무서우면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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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베고니아 16.07.16. 17:12
컨저링 2 깜짝깜짝 놀라지만 무섭지는 않았어요( 그게 무서운건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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