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 글 보면서 느끼는 점

글쓴이
  • 2016.07.16. 10:03
  • 1526
아 저래서 공교육이 망했구나
교사 되고 싶은 사람들은 웰빙에 때문에 교사의 길을 가는구나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best 부자 뱀고사리 16.07.16. 10:13
한두사람보고 전체를 확정지으시는 클라쓰에 감탄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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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둥근바위솔 16.07.16. 10:17
그럼 이 헬조선에서 대체 투철한 사명감을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할까요? 너무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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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둥근바위솔 16.07.16. 10:21
기업도 학교도 결국 마찬가지입니다. 열정적으로 하면 선배들은 이런말을 해주죠.
"너무 그렇게 열심히 할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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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삼잎국화 16.07.16. 10:28
오호 글쓴분은 아주 대단한 분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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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자금우 16.07.16. 10:30
그럼 공무원준비하시는분들은 시민에대한 투철한사명감 때문에 공무원이되려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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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구기자나무 16.07.16. 10:31
이건 당연한거아닌가요? 직업선택에서 직업정신 + 안정성 + 연봉 등등 복합적으로 고려해야하는게 당연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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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향유 16.07.16. 11:28
ㅋㅋㅋㅋ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적인 문제는 구조적 결함에 원인이 있는 것이지 개인의 노오력이나 충성스런 사명감의 유무에 원인을 돌리다니ㅋㅋㅋㅋㅋ
앞으로 무지한 꼰대가 되실겁니다! 미리 학우님의 자녀와 직장후임들에게 삼가 유감을 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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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꿩의바람꽃 16.07.16. 12:55
고교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이 정도 사고 능력밖에 없는 사람이 멀쩡히 걸어다는거 보면 공교육이 망한건 맞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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