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 확실한 해결책~
글쓴이
- 2016.07.17. 00:11
- 1166
간단하다고봅니다. 정책결정자들만 따라준다면.
사범대정원수를 부산대뿐만아니라 전국모든사범대 정원수를 지금보다 3분의1로 줄이고 사범대 출신자들에게 임용에있어서 어떤식으로든 가산점을주면된다고생각합니다.
사범대학생으로서 생각건데 사대안에도 임용관심없는사람다수고 공무원필두로 딴거준비하는사람많아요.
애초에 진정교사를 꿈꾸는사람들을 소수로 받아서 그에걸맞게 트레이닝시켜서 임용고시가 낙타가 바늘구멍통과하는식이 아니라 교사가되고싶어 사대왓지만4년교육을통해서도 교사의자질이 부족한사람을 걸러내는 쪽으로 진행되야할겁니다.
고등학교에서는 경쟁이 치열해질수잇겟지만 그걸이기는것도 자기능력이죠. 의대서로갈려고하는것처럼!
그리고현재 임용적게뽑는다고 하지만 공대든 사회대든 취업하기쉬운과가잇을까요. 그리고 모두를 만족시키는 학과가 세상에 있을까요.
공무원만해도 취준생 52프로가준비중이라는데 그것도 티오보면 직렬별로 임용보다 더적게 뽑는곳도잇더라구요.
그냥 지금의 자리에서 무엇이됐든 노력하는밖에없다고봅니다.
사범대정원수를 부산대뿐만아니라 전국모든사범대 정원수를 지금보다 3분의1로 줄이고 사범대 출신자들에게 임용에있어서 어떤식으로든 가산점을주면된다고생각합니다.
사범대학생으로서 생각건데 사대안에도 임용관심없는사람다수고 공무원필두로 딴거준비하는사람많아요.
애초에 진정교사를 꿈꾸는사람들을 소수로 받아서 그에걸맞게 트레이닝시켜서 임용고시가 낙타가 바늘구멍통과하는식이 아니라 교사가되고싶어 사대왓지만4년교육을통해서도 교사의자질이 부족한사람을 걸러내는 쪽으로 진행되야할겁니다.
고등학교에서는 경쟁이 치열해질수잇겟지만 그걸이기는것도 자기능력이죠. 의대서로갈려고하는것처럼!
그리고현재 임용적게뽑는다고 하지만 공대든 사회대든 취업하기쉬운과가잇을까요. 그리고 모두를 만족시키는 학과가 세상에 있을까요.
공무원만해도 취준생 52프로가준비중이라는데 그것도 티오보면 직렬별로 임용보다 더적게 뽑는곳도잇더라구요.
그냥 지금의 자리에서 무엇이됐든 노력하는밖에없다고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옛날에 국공립대 사범대 나온 사람들은 우선 임용이 됬었죠. 그런데 결과는요? 공교육이 나아졌나요? 그리고 사범대 임용이 쉬워진다면 당연히 '머리만' 우수한 인재들은 안정성 때문에 지금보다 더 몰릴텐데, 그사람들을 무엇으로 걸러낼건가요 그건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보네요. 오히려 교육 예산을 늘려서 일인 교사 한명당 학생수를 지금의 반으로 줄여버리는게 나을지도
0
0
무례한 넉줄고사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0년전에 실패한 정책을...
0
0
특별한 찔레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