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고민

글쓴이
  • 2012.11.22. 19:25
  • 1972
진짜 고민입니다
군대도 다녀온 나이인데
아직도 여고생에게만 관심이가여
대학와서 사귄 3명 다 여고생임.
대학생커플 일반적으로 나가는 진도 나갔구요.
근데도 제 취향이 안바뀌네요. 큰일이에요 ㅠㅠ

연예인도 김소현이 제일 좋음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특이한 뚝새풀 12.11.22. 19:30
ㅎㄷㄷㄷㄷ 여고생이랑 어케 하면 사귈수있는지 신기함...
대딩이 고딩이랑 만날수있는 방법이없지않나여?
0 0
억울한 곰취 12.11.22. 19:34


b0015204_4ffd40a97da89[2].jpg
b0015204_4ffd40a97da89[2].jpg

0 0
글쓴이 글쓴이 12.11.22. 19:37
아 이상한 수단은 아니구요. 학원강사 알바를 쭉했는데
제가 애들인테 잘해주는 편이였는데
애들의 친구들에게도 잘해주다보니
고백받았아요.
물론 제가 고백한 적도 있구요
솔직히 부산대 다닌다니 관심도 많이 가지더라구요
유리하다는 표현이 적당하겟군요
0 0
난감한 능소화 12.11.22. 19:40
어쩌라고 계속고딩만나ㅋㅋ
0 0
추운 가시오갈피 12.11.22. 19:42
능력자네요 부럽다 ㅜㅜ
0 0
추운 가시오갈피 12.11.22. 19:42
추운 가시오갈피
형님 비법전수좀 해주십쇼. 얼굴이 진리인겁니까?
0 0
글쓴이 글쓴이 12.11.22. 20:08
추운 가시오갈피
얼굴 안 잘생겼어요.
그냥 고민상담 자주해주는 정도

근데
연애할때마다
처음부터 가르쳐야하니 너무 지치네요.

이제는 성숙한 여성분과 연애를 하고싶네요
0 0
추운 가시오갈피 12.11.22. 20:08
글쓴이
대세는 연상임
0 0
글쓴이 글쓴이 12.11.22. 20:14
추운 가시오갈피
님은 연상에 취향 있으셈?
진짜 부러움......
저는 왜 이럴까요?

그 흔한 ㅇㄷ도 잘 안보는 편이라ㅠㅠ
나름 성숙한 이성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ㅠㅠ
0 0
겸손한 등대풀 12.11.22. 19:43


27833573.gif


잡았다 요놈!!!!!!!!!!!!!!!!!!!!!!!!!!!!!!!!!!!!!!!!!!!!!!!!!!!!!!!

1 0
때리고싶은 수양버들 12.11.22. 23:23
은팔찌 준비되어 있습니다!
언제든지 연락하세요 112!
0 0
짜릿한 더덕 12.11.22. 23:59
경험많은 여고딩을 사겨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1.23. 00:08
짜릿한 더덕
어떤 경험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1.23. 10:45
뭐 진지한 답들이 하나도 없네......
0 0
짜릿한 더덕 12.11.23. 12:08
글쓴이
솔직히 이런글에 진지한말이 올라올것같나요
안그래도 세상 흉흉한데 그쪽으로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1.23. 12:28
짜릿한 더덕
네......
결코 부정한 방법으로 만난적은 없어요 ㅠㅠ
0 0
짜릿한 더덕 12.11.23. 19:03
글쓴이
ㅠㅠㅠㅠㅠ
0 0
바보 금새우난 12.11.24. 10:05
여고생이랑 성관계까지 했다는 말씀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1.24. 10:09
바보 금새우난
네. 대가성이 있는 그런게 아니라
사귀는 중에 자연스럽게
하게됐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