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중도에 꼭 오세요

글쓴이
  • 2012.11.22. 21:50
  • 1366
월수 수업시간에만 볼수있는 당신
화목엔 이상하게 안보이는 당신..
내일은 중도에 오세요.
왜 평상시엔 중도많이 가면서 내가 있을때는 없는건가요?
전 공부하러가는게 아니라 당신보러 가는거거든요. 명심해요.
그러니 내일 오세요. 평상시에 가던 그 열람실로.
보면 반갑게 인사드릴께요^^ 마치 우연히 만난것처럼.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현명한 양배추 12.11.22. 21:51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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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2. 21:57
현명한 양배추
아침 일찍부터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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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범부채 12.11.22. 21:56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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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2. 21:58
근엄한 범부채
반갑게 인사하면 저인줄 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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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돈나무 12.11.22. 21:59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며언
수없이많은날을나기도해왔쬬
푸르른나무처럼말없이빛난별처럼또바라만보고있는나를그댄알고있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1.22. 22:00
친숙한 돈나무
알고있습니다 오세요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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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돈나무 12.11.22. 22:01
글쓴이
뭐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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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돈나무 12.11.22. 22:01
글쓴이
알긴뭘알아 나아닌거아는데
0 0
글쓴이 글쓴이 12.11.22. 22:03
친숙한 돈나무
앗 들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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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쇠별꽃 12.11.22. 22:06

잘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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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청미래덩굴 12.11.22. 22:07
죄송해요 내일 선약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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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2. 22:08
어리석은 청미래덩굴
내일안오면 저희 사이 끝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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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청미래덩굴 12.11.22. 22:10
글쓴이
새로운 인연을 찾아 떠나가는 방랑자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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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2. 22:11
어리석은 청미래덩굴
그래요 가버리세요
그정도로 떠난다하면 나 붙잡지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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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청미래덩굴 12.11.22. 22:12
글쓴이
아쉽지만 우린 이제 멀어지는거에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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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양배추 12.11.22. 22:18
어리석은 청미래덩굴
왜 이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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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머루 12.11.22. 23:17
현명한 양배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한가한 머루 12.11.22. 23:18
한가한 머루
아진짜 나 거짓말 안보태고 맨날 닉넴 뚱뚱한으로 시작해ㅠㅠ
0 1
글쓴이 글쓴이 12.11.22. 23:45
한가한 머루
뚱뚱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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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나스터튬 12.11.22. 22:38
중도에서 공부를하고 깨운하게 경암에서 운동하고 샤워실에서 등밀어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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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2. 22:43
똥마려운 나스터튬
야해요 어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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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나스터튬 12.11.22. 23:10
글쓴이
핫.....남잔줄알았네여.....ㅈㅅ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1.22. 23:45
똥마려운 나스터튬
남자에요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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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나스터튬 12.11.23. 00:06
글쓴이
ㅋㅋ낚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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