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점 알바 어떤가요?

글쓴이
  • 2016.07.19. 17:37
  • 1266
알바라는 걸 처음 해보는데요.
롯데리아에서 9~9시까지 한달정도 해보려고요.
해보신 분들 계시면 어떤지 알려주세요! 처음이라 걱정이 많네요.

그리고 제가 내성적이라 카운터는 좀 그럴 것 같은데.. 음식 만드는건 어떤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해박한 시클라멘 16.07.19. 17:48
12시간이면 뭘해도 힘들꺼고 바쁘면 내성적인거 상관없이 일쳐내야되서 하게될껍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9. 19:31
해박한 시클라멘
힘들어서 생각이 없어질거 같긴하네요
0 0
해박한 시클라멘 16.07.19. 19:39
글쓴이
다 사람하는일이고 안해봐서 겁나는거니까 걱정말고 해보세요 ㅋ 힘들면 때려치면되죠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9. 19:46
해박한 시클라멘
감사합니당! 제가 쓸데없는 걱정이 많아서 ㅋㅋ
0 0
특이한 참회나무 16.07.19. 19:28
알바 전화글올린사람맞죠? ㅋㅋㅋ
걍 부딪혀보셈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9. 19:31
특이한 참회나무
아니요? 처음 쓰는건뎅 ㅋㅋ
0 0
해맑은 갈풀 16.07.19. 19:55
저희지점?은 초반에 9~9시 안시켜주셨어요! 남자분이시면 처음에 음식만 만들꺼에요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9. 19:57
해맑은 갈풀
감사합니다 ㅎㅎ 여자면 어떨까요? 일의 강도는 어때요?
0 0
해맑은 갈풀 16.07.19. 20:03
글쓴이
여자분이시면 초반에 콘, 토네이도 만드는거배우고 트레이정리하고 닦는거 해요! 설거지도하구요
매장마다 다르겠지만 저희 매장은 설거지나 정리먼저 몇일배우고 감자튀김배우고 카운터 보는 일 했어요! 어떤 매장은 첫날부터 카운터 보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일강도는 높은 편은 아니지만 손님 많은 타임에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6.07.19. 20:33
해맑은 갈풀
우와 감사합니다!! 정말 친절하시네요 ㅎㅎ
덕분에 걱정이 많이 줄었네요
0 0
해맑은 갈풀 16.07.19. 21:13
글쓴이
걱정하지마시고 화이팅하세요ㅎㅎ! 보건증발급 잊지마시구요ㅎㅎ
0 0
괴로운 큰꽃으아리 16.07.19. 21:52
12시간씩시켜주는 롯데리아알바없습니다
관두면 리스크가크기때문에 적절히배분해서 시킵니다
그리고 거기 이상한... 계급같은게있는데(알바생끼리..ㅋㅋ)
걔들이시키는거하고해야하는데... 한번경험해보기
괜찮지만
쭉하는건비추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