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시가 가장 어려운 시험이죠?
- 2016.07.1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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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합격률만 보면 약사자격시험 의사자격시험이 제일 쉽겠죠. 사시는 매우 어려운 시험이지만 법조인은 사다리 위의 직업이 아니니 사시가 없어지든 말든 신분상승의 도구는 아니에요. 행시 역시 공무원은 국민의 봉사자이지 사다리 위에 있으면 되나요. 사다리 사다리 하니까 시험붙으면 특권의식 생겨서 국민보고 개돼지라 하는 인간도 생기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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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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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꼭 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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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행시는 지원자수준이나 경쟁률이 어마한데 공부량 자체가 타고시에 비해 적어요. 1차(PSAT)-2차(5과목서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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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CPA는 객관식, 서술형 전부 칩니다. 과목수도 더 많구요. 특히 법학이 일반 행시과목인 정치학, 경제학들보다 절대 적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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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고시는 2차가 4일간 오전에만 한과목씩 보통 4일간 봐요. 4일 중에 하루는 오후 3시정도까지 2과목 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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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부량은 시험과목의 연계성을 고려하여야 하고 특히 시험난이도 같은 경우에는 공부의 깊이, 선발과정, 선발인원 등을 모두 고려하여야 합니다. 선발과정이 psat, 5과목 전공시험, 심층면접 3차에 걸쳐있고, 선발인원이 극히 적다는 점, 각 시험과목의 연계성이 매우 떨어진다는 점, 공부의 깊이가 매우 깊다는 점 등에 선발절차부터 까다롭습니다. 주안점을 두고계신것 처럼 보이는 행시 2차시험의 경우 경제학 행정법 행정학 정치학 선택과목1(일행의 경우) 5과목의 완전 분별된 과목을 치게 되는데 이게 변시나 cpa 뒤진다 생각하시니 그냥 기가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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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답안작성에 있어 완벽함이이나 합격의 난이도가 행시가 어려운 것과는 별개로 공부량 자체에서는 변시와 씨피에이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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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과 서술형은 접근방식이 다르고 일반적으로 후자가 공부량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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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자꾸 7,9급을 끌고 오는지 모르겠네요;;
대화의 사안은 씨파나 변시가 행시보다 공부량 자체는 더 많다는 것이었는데요. 씨파나 변시는 행시보다 과목 수도 더 많고 객관식과 서술형도 보며 시험시간도 더 길어요. 이 정도 입증했으면 공부량에 대한 설명은 충분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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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1.서술형객관식 둘 다 마찬가지로 있고 2.과목 수가 많으며 3.시험시간이 길기 때문에 공부량이 많다고 입증된다 하는데
Cpa에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과 관련된 문제가 서술형으로 나왔다고 했을 때, 그것을 정확히 계산하는 문제를 요하지,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개념과 탄생배경, 현금주의와 발생주의에 따른 차이 이런 것들을 써가면서 어떤 파트의 전체를 서술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행시 서술형같은 경우는 2시간 주어진 시간 내에 어떤 문제에 대한 개념, 배경, 학설, 사례, 소결, 영향, 해결방안 등 논지에 맞는 사항을 알맞게 써야하는데, 과목의 범위 또한 전범위이기 때문에 공부의 폭과 깊이에 있어서 다른시험과 견주어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부량이 많다고 제가 주장하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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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고로 행시 최고의 시험이 아니라고 전 한적이 없습니다~~
그렇게까지나 부심 있으신데 꼭 통과하셔서 학교를 빛내주시길ㅎㅎㅎㅎ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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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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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법과 세법에서 매년 개정이 이뤄집니다. 상법개정은 소소하고 세법은 대폭으로 개정이 2월초에 이뤄집니다. 1차 시험은 2월말이구요. 그리고 전부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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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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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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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변호사시험은 cpa에 비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변호사시험은 합격률이 50%인가 70%라고 들었습니다.
시험에서 양이 많은 건 합격이 어려운 거랑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결국 수험생 수준과 합격률이 중요할텐데 수험생 수준이 웬만큼 높더라도 합격률이 50%가 넘으면 쉬운 시험이라고 봐야 합니다.
수험생 수준도 행시나 변리사시험과 변호사시험이 별 다를 바 없구요.
또한 변호사시험은 보정점수라는 것도 있던데 다른 시험에는 없는 이것이 굳이 있는 이유는 뭘까요?
양이 많은만큼 시험 점수가 워낙 낮아서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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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 집단이 어떤 시험을 얼마만큼의 기간을 어떤 커리큘럼으로 공부하는지도 따져야죠.
씨피에이가 20프로 합격률이고 변시가 50프로 합격률이라도 상대생 중에 관광고시로 쳐보는 비율이 많은 씨파와 변시에서 이미 걸러진 로스쿨생들 (상대적으로 명문대나 타전문직 출신들의 응시율이 높은 변시)
에 있어서 비교집단 자체를 동일하게 보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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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누군가 cpa에 진입한다고 했을 때 합격할 확률은 3~8%라는 결과가 나오네요.
그리고 애초에 cpa이면 준고시급인데 허수가 그렇게나 많을까요?
3~8%와 50%는 10배 가까이 합격률이 차이나는데
cpa 중에 수험생 중에서 님께서 말씀하신 명문대만 따지더라도 변호사시험과는 상대가 안 될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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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거 그 시험의 수준을 판단하려면 서울대생의 비율을 따져보아야한다했습니다.
지금 서울대가 씨피에이 몇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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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로스쿨이 문이과 모든영역에서 지원이 가능하고 도입취지도 그러했으며 실제로 그와같이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 CPA의 경우 70~80퍼센트가 상경계열에서만 나온다는점도 생각을 해봐야하는 요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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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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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의대생과 로스쿨생에 대한 은행권의 투자입니다. 합격률과 관련지어 생각하시는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사시준비나 씨파준비한다고 해서 그 학생이 무엇을 증명하나요? 시험 응시표요? 아님 자기가 공부한 책을 사진 찍어 보여주고 대출받나요?
변호사시험 응시생들은 적어도 국가에서 인정한 고시생들이고 로스쿨생들은 로스쿨에 입학함으로써 최소한의 자기의 가치를 증명한 셈입니다. 은행은 그것을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이구요.
아무 증명할 것이 없는 고시생과 같다고 본다는 것이 어불성설입니다.
그리고 마통개설만을 보고 이것이 더 쉽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님 논리로 접근해볼까요? 왜 은행권이 사시1차생이나 씨파1차생보다 로스쿨생에게만 대출해줄까요? 로스쿨생이 더 투자가치가 있고 대단한 사람들이라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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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시대에 로스쿨 입학만으로 증명되는건 없어요.. 그리고 원래 로스쿨 도입취지 자체가 정말 높은 확률로 변호사 자격증을 주겠다였고 이런 취지하에서 시험의 수준은 님 생각보다 낮을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제가 님 주장에 대해 말하고 싶었던건 첫번째댓글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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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래 변호사 될 사람이고 로스쿨생으로서 변호사가 될 개연성을 증명했으니 미래 거래고객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네요 저는..
은행권에서 변호사되기가 쉬워서 대출한다기 보다, 변호사가 될 사람들 높기 때문에 우수고객 확보를 위해서이죠.
적어도 은행 입장에서는 고시생들은 우수고객이 아니라는거죠(담보할 것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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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에 하나만 40점 넘기면 면과락이래요. 그러면 과락 비율이 많이 줄겠죠?
애초에 과락이면 뽑을 수가 없으니까요.
과거 사시 함격자도 커트라인이 50점 안팎이었어요.
그러니 변호사시험을 사시처럼 매긴다면 대부분 과락이겠죠.
그래서 합격률을 높이기 위한 방편이 아닌가 싶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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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치 변호사응시생 전부가 조정점수의 혜택을 받는것처럼 이야기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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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나 사시(서울대 저학번 애들이 로스쿨로 돌리기 이전), 과거 외시, 이과에 변리사시험 등 서울대가 늘 합격률 1위였는데 cpa는 보통 3-4위권이죠. 서울대가 유독 cpa란 시험에만 약해서일까요? 그만큼 행시 등에 비해 비율상 준비하는 인원이 적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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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9급은 수험생풀이 상대적으로 매우 낮다는 거 잘 아시잖아요. 부산대에서도 9급 붙어도 안 갈 사람 많을텐데요.
cpa합격률을 대충 10%로 잡을게요. 대충 변호사시험과 합격률 5배 차이네요.
cpa 합격자수 중 서울대가 3-4위라고 하셨는데
그렇다고 변호사시험이 cpa 수험생풀 수준보다 5배나 높다고 할 수 있을까요?
서울대생 한 명이 cpa를 합격한다 vs 로스쿨로 변호사시험 쳐서 변호사된다
뭐가 더 어려울까요?
본인도 잘 아실텐데요.
당장 로스쿨 준비생 카페인 서로연 가봐도 cpa치는 건 불확실성이 크니 로스쿨로 가라고 할걸요. 그런 유사글 많아요.
그 말은 cpa 합격하는 게 더 어렵다는 뜻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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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번 걸러졌으니 수험생 풀이 높다는 거 인정하고 말하는 거에요
3. 재학생말을 들으면 안 되죠. 원래 항상 자기 시험이 가장 어려운 법이잖아요.
입시생들이 그나마 객관적이니 거기 찾아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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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입시는 그냥 다 뚫리는거라고 보나요? 당장 로스쿨입시만 해도 재수삼수생들 꽤 되는데요?
왜 회계사는 1차, 2차를 합쳐서 합격률 계산을 하시고, 변호사시험은 입시까지 고려하시지 않으시나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또한 로스쿨의 경우, 최소 대학학위를 가지고 있는 자들입니다. 석사박사들도 꽤 있고 타전문자격사나 사회에서 훌륭한 역할을 하시던 분들, 사법시험2차 수회 경험자나 스카이 과탑급인 인재들도 섞여 있습니다. 그 외에도 돈스쿨이라 욕먹는 이유 중 하나인 리트시험 응시료만 27만원입니다. 원서비는 2군데 50만원이고요. 로스쿨전형에만 80만원 돈 깨지는데 애초에 허수가 타시험에 비해 적을 수밖에 없어요.
저 아시는 분도 관광으로 사시 응시만 해서 1차 준비생인척하고 그랬어요. 진입장벽이 적은 시험은 그런 허수분들도 경쟁률에 들어가는겁니다. 회계사도 응시원서비가 싸기 때문에 내년이나 내후년을 노리고 관광차 시험 응시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1차 응시 경험이 고시반 입실 요건인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울대생이 진입을 하지 않는 시험이라는 뜻은 양질의 인재유입이 원활하지 않은 시험임을 또한 의미합니다. 양질의 인재가 유입되 않으면요? 그 시험의 수준의 하락을 의미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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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은 어차피 스카이 학벌이면 웬만하면 들어가고 그 외에는 학점 4.0 이상 리트 110 정도 토익 850 정도면 웬만하면 들어갑니다. cpa 준비생이라도 이 수준에 많이 못 미칠까요? 준고시인데 아무나 들이대진 않을 것 같은데요.
2. 로스쿨에 엄청난 사람 많아요. 인정합니다. 근데 cpa 준비생 중에는 그런 사람 없을까요? 로스쿨 입학자들 스펙트럼이 워낙 넓어서 최상위는 엄청납니다만 그런 걸로 일반화 할 수는 없죠. 혹시 지나치게 옹호하는 걸 보면 로스쿨생 아니신지?
3. 서울대가 진입하지 않는 시험은 그 자격증 가치의 하락을 의미하는 거죠.
시험 난이도도 낮아질 수 있는 거구요.
그렇지만 여기서 말하는 시험 난이도는 당연히 아직 cpa>>>변호사시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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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cpa생이나 반로스쿨자 아니면 그렇게 생각 안해요;;;
비슷하거나 변호사시험을 위로 보지...;;;
아 물론 초반 기수 때는 변호사시험이 거저로 알고 있는데
지금 기수에서는 변호사시험이 전문직 중에 최상위가 맞습니다;;;
언제적 이야기를;;;
그리고 학토릿 그것도 못 맞추는 고시생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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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로스쿨리포트 보시면 부산대로스쿨 토익 평균 93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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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초반에 아직 지적으로 덜영글어진 분들과 학습수준이나 지성의 깊이가 평균적으로 같을 수가 없습니다. 로스쿨입시는 최소한 자기 전공에서 학위를 딴 분들이니깐요. 법학과 관련성이 크지 않는 학문이라도 어느 분야에서 최소4년간 열심히 투자햇으면(로스쿨입시는 학점이 중요하므로) 그러한 분들의 역량은 20대초반들 보다 직관적으로나 경험적으로 뛰어나다고 평균적으로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사법시험 응시생들이 유입되고 있는 이상 평균적으로 인재풀은 최고수준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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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까지 보니까 로스쿨생이 확실해 보이네요 ㅎㅎㅎㅎ
인재풀은 위에서도 말했듯이 행시나 변리사와 같이 최고가 맞습니다.
단지 저는 변호사시험이 쉽다고 말한거에요. 괜히 논점과 다른 부분까지 얘기하시면서 로스쿨 옹호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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