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나 하숙하시는분들

글쓴이
  • 2016.07.20. 11:25
  • 2067
주인분이 진짜 좋거나 진짜 별로인경우 있으셨나요? 구체적으로 궁금해요! 어떨때 그러셨는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3
예쁜 구골나무 16.07.20. 11:28
저는 좋던데
뭐 고장나면 계속 죄송하다죄송하다 해주시고
빨리 고쳐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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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0. 11:42
예쁜 구골나무
어디원룸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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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구골나무 16.07.20. 11:43
글쓴이
지금살고있어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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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0. 11:54
예쁜 구골나무
이름좀 살수있나요? 저도 나중에 계약 끝나고 거기 알아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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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구골나무 16.07.20. 12:26
글쓴이
큰자스민쪽 골목에 가온빌이요
근데 보증금 쎈것만 받는것같던데 2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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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0. 12:38
예쁜 구골나무
너무 쎄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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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넉줄고사리 16.07.20. 11:45
말 안하고 집 팔아버렸을 때
바뀐 주인이 착한 사람이라서 보증금 받을 수 있었지 이상한 사람와서 배쨰라 했으면 돈 몇백 날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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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0. 11:54
귀여운 넉줄고사리
착하다고도 할수있지만 소송 복잡한거 싫어서 그럴수도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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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구골나무 16.07.20. 12:24
귀여운 넉줄고사리
??당연한걸 뭘 이상한소리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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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넉줄고사리 16.07.20. 13:25
예쁜 구골나무
한번 날려봐야 정신차리실듯
자주 잇는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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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금사철 16.07.20. 16:52
귀여운 넉줄고사리
말없이 바뀌면 날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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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초피나무 16.07.20. 11:57
저희집은 좋아요
전기나간거랑 세탁기 고장난거 바로바로 고쳐주시고 가스 고지서 이런거 문의하니까 바로 해결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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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0. 12:06
뚱뚱한 초피나무
부럽네요.. ㅜ저희집은 아주 짜증냄.. 원룸 이름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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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초피나무 16.07.20. 12:29
글쓴이
저는 쪽문앞에있는 해마루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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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0. 12:41
뚱뚱한 초피나무
가격대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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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초피나무 16.07.20. 12:45
글쓴이
저는 500에 31입니다 대신 1층에 원룸에서 제일 작은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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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일본목련 16.07.20. 12:24
진짜별로라서 전센데계약파기하고 다른데로옮겨요 ㅋㅋ 좋았던데는 예지마을 2가 좋았어요 집주인 따님분이 관리해주시거든요 20대시라서 카톡으로 건의하고 바로바로 해결해주시고 ! 가격도쌌어요 300에 30수도세포함이엇고 분리형이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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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0. 13:11
난폭한 일본목련
예지마을2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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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뱀딸기 16.07.20. 14:11
저 질문하나 해도되나요??
전 지금 전세로 살고있는데 전등나가거나 화장실 샤위기 손잡이 부서졌을때 제 사비로 고쳤거든요.. 원래 이거 집주인한테 말하면 고쳐주는건가요?? 그리고 전세하시는 분들~ 혹시 관리비 명목으로 돈내시는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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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0. 14:33
적나라한 뱀딸기
들어갔을때 멀쩡했던거면 아마 사비로 해야할것 같은데 제생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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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일본목련 16.07.20. 14:58
적나라한 뱀딸기
요새는 전세도 관리비 다받죠 ㅜㅜ 저는지금사는집 관리비명목으로 돈받고관리해주는게없어서 나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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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풍란 16.07.20. 17:15
집주인 할아버지가 딩동딩동 하시더니, 문을 안 열어주자 따고 들어오셨을 때요. 저 안에서 샤워하고 있었는데 ㅠㅠ... 가끔 늦잠 자서 침대 위에 브레지어니 잠옷이니 정신없이 던져놓고 등교한 적이 있는데, 할아버지가 부동산 보여준다고 따고 들어가신 적도 있어요. 나중에 그게 전해 들었을 때 머리가 띵 해지더라구요 ㅋ.,.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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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7.20. 17:34
한심한 풍란
그래도 불행중 다행이신게 저번에 어떤분은 알몸으로 거실에서 드라이기로 말리는데 주인이랑 부동산 하시는분 구하시는분 같이 오셨다죠..진짜 무개념 어른들 많긴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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