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 2016.07.22. 02:49
- 1095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전에 소개팅을 했는데 상대방 남자분이 자신이
주위에 여자가많은타입이라고 그러길래
그럼 여자친구가 좀 힘들지않겠냐고 했더니
그쪽이랑 사귀는사람은 못생기고 다리굵은거 참아야되는데 힘들지않냐고 하더라고요?
그거랑 이게 무슨상관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고 충격이 가시지않고있고 그이후로 대인기피증 자존감 땅끝하락중입니다 ㅡㅡ...;;;;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도 뚱통해요.ㅋ 다이어트는 언제나 .....진행중...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들 많이 만나고 좋은책 좋은글 좋은풍경 보다보면 좋아질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금이라도 친한 남자 지인한테 진지하게 뭐를 바꿔야할지 물어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길거리에서 번호따는 남자들은 글쎄요
3. 남자들이 말걸기 좋은 술집에 2명이서 가보시고 오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연이 있다면 꼭 만나게될꺼에요
인연이 늦게온다고 답답해하지말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다고 살 외모로 뭐라하는사람들이 옳다는건 아니에요
근데 그게 나쁜거라도 그러는 사람들은 영원히 존재하는데
왜 가만히 계시죠? 저도 뚱뚱했는데 살뺐어요
그러면서 본인은 뚱뚱한 남자라.. ㅋㅋ 이러시고 그냥 앉아서 불평불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 자기합리화 아닌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