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에 체크(v)표시요

글쓴이
  • 2016.07.22. 23:36
  • 2295
원룸 공사하다가 이런표시를 해놓기도 하나요?

나름 보안도 잘되어있는 원룸인데

저희 집만 저 표시가 되어있네요 밑에 잘안보이게요..

여자혼자사는집 저런식으로 표시한대서 괜히 무섭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보통의 바랭이 16.07.22. 23:38
헐 사진같은거 첨부해주심안돼요?
0 0
보통의 바랭이 16.07.22. 23:39
보통의 바랭이
사진이정확하게보기 좋을거가타요
글구 저희집도 동일하게 있는지 볼라고요ㅜ
0 0
치밀한 보리 16.07.22. 23:39
보통의 바랭이
너가 범인이지...
0 0
보통의 바랭이 16.07.22. 23:40
치밀한 보리
여기 동물원아님니다
저도 여자라서요 무서워서요 그럼 20000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2. 23:41
보통의 바랭이
무서워서 ㅜㅜ 지워버렸어요 ㅠ 문밑에 써져있더라구여 ㅜ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2. 23:42
보통의 바랭이
혼자있을때 배달음싣 자주 시켜먹고그랬었는데..
자제해야겠어여..
0 0
보통의 바랭이 16.07.22. 23:45
글쓴이
저도자주시켜먹는데..ㅠㅠ흑
문밑에라는 말은 문 아래쪽이란말인가용 아니면 바닥..?
연필로표시돼잇엇나여??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2. 23:48
보통의 바랭이
매직이요!!!! ㅜㅜ 문단속 잘해봤자 번호키라.. 따고 들어오는거 아닌가 ...무섭..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2. 23:48
글쓴이
문아래쪽 ..!
0 0
보통의 바랭이 16.07.23. 01:32
글쓴이
헐 매직 ㅜㅜㅠㅠ헐 조심하세여ㅜㅜ
0 0
유쾌한 비비추 16.07.23. 01:01
히익....친구한테 안신는 신발이라도 얻어 놓으세요
0 0
깨끗한 떡갈나무 16.07.23. 01:55
흠. 조심하세요 정말..
0 0
참혹한 도깨비고비 16.07.23. 08:28
체크하는데요. 포장위에다 해서 보통은 뜯고 나면 안보이는데 포장이 없는 경우 일단 하고 나중에 지워야지 하다 까먹은 거 같은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7.23. 11:03
참혹한 도깨비고비
헛 .그런거라면 안심이긴한데 ㅎㅎ
감사해요 ㅠㅠ!
0 0
날렵한 백송 16.07.24. 08:04
마사카...원류한 동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