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하는 말 중에 믿을 수 없는 말.

글쓴이
  • 2012.11.23. 20:28
  • 1624

스트레스 풀러 클럽가.

친구랑만 노는데 그게 왜?

 

이거 진실일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날씬한 골담초 12.11.23. 20:31
ㅋㅋㅋㅋㅋ나여잔데 뭐라 해줄말 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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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산부추 12.11.23. 20:32
그걸 믿으라고 하는 말이냐 여자들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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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쑥방망이 12.11.23. 20:35
믿을걸 믿어야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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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구름체꽃 12.11.23. 20:35
믿으면 호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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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말똥비름 12.11.23. 20:42
그게 무슨 진실ㅋㅋㅋㅋ 그런말 하는 여자는 난 너무 싫음 ㅋㅋ 클럽이 진짜 놀이터처럼 놀기만 해지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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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망초 12.11.23. 20:44
클럽은 지뢰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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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당단풍 12.11.23. 20:59

남자들도 그렇지 않나요
나는 음악듣고 춤추러 간다.


솔직히 여자든 남자든 스트레스풀러가는사람도 많은데 말이죠

 

클럽은 스트레스 풀러갈수도 있음.

근데 나이트를 음악듣고춤추러간다는게 이상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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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23. 21:01
보통의 당단풍
죄송해요.ㅋㅋ 저로썬 못 볼 꼴 많이 보고.ㅋㅋ 사진 한번씩 구경하는거 올라오는거보면 가관이라서 못 믿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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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당단풍 12.11.23. 21:06
글쓴이
클럽에 사진찍는 포토그래퍼들 보면 보통 자극적인 사진만을 많이 찍지요~~~
뭐 믿건말건 그건 자기마음이겠지만 ~아닌사람도있어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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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털진득찰 12.11.23. 21:21
클럽이 그냥 춤만 추는 곳 아니에요? 무슨 다른짓을하나요..?;; 춤만 추는 곳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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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벼룩나물 12.11.23. 21:34
저는 춤추러만 가긴했는데
근데 가는걸 안조아해서
이제는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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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떡쑥 12.11.23. 21:38
본인은 춤추러 갈지 모르지만..
그곳에 가는 남자들이 가만히 놔둘까요?
그래서 남자들은 여자의 말을 안 믿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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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송장풀 12.11.24. 01:00
가끔가는뎅 대쉬들어오면 거절해여 진짜 가고싶어서 갈때도 있고 그런거져 뭐 이리 피곤하게 그르시나 이쁘게 꾸미고 노래 듣고 춤추고 막 놀고싶을때 잇는거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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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말똥비름 12.11.24. 08:11
그게 말이 되나 진짜 ㅋㅋㅋ 난 스트레스 풀러 나이트 간다고 하면 여친이 잘도 보내주겠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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