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가려는게 고민이네요
글쓴이
- 2012.11.24. 03:08
- 1999
졸업학기 마치고 워홀 생각중입니다
문제는 내년이면 27인데
직장없이 가는게 걱정이 되네요
캐나다 호주쪽 가려는데
가보신분 이야기나 격려 좀 해주세요
문제는 내년이면 27인데
직장없이 가는게 걱정이 되네요
캐나다 호주쪽 가려는데
가보신분 이야기나 격려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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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호주 있엇는데 영어실력 크게 늘리는데는 도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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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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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 가는게 대부분입니다. 저나 제 주변인들이나 대부분이 놀다가 왔습니다. 글쓴분도 내심은 그런게 아닌지 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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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독일가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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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오세요 막어린 나이도아니시니까.. 하기달렷죠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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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개구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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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만하고 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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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꽃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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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것도 좋은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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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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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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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참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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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4살때 시드니에 워킹가서
제네럴잉글리시부터해서
테솔까지하고왔는데 ㅋㅋ
물론 생활비는 직접벌면서..
열심히 살려면 가고 놀려면 관광으로ㅋ
제네럴잉글리시부터해서
테솔까지하고왔는데 ㅋㅋ
물론 생활비는 직접벌면서..
열심히 살려면 가고 놀려면 관광으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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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뚝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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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위해 가신다면 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무언가 결과물을 남기고 싶어서 취업을 위해서 가신다면 말리고 싶네요. 집에 돈 많으시다면 유학가시구요. 워홀 갔다온 1인으로서 말씀드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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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붉은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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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놀고 왔어요!!!! 근데 영어도 많이 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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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튤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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