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 남자친구

글쓴이
  • 2012.11.24. 20:55
  • 2946
나랑 과씨씨
지금 몇 년째 연애중인데, 너무 한결같다
비록 1학년땐 내 속도 많이 썩이고 서로한테 집착 쩔었는데 나한테 하는것만큼은 한결같고 진짜 어디에 이런남자가 있나싶다. 비록 지금은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서로 불안정한 상태인데 이 남자를 만나고 아,이게 사랑이구나하고 느낀다. 가끔은 애기같고 어리광도 많지만 누구보다도 나를 먼저 생각해준다. 아..보고싶다 지금은 멀리 떨어져서 볼 수 없는 그대여 우리 다시 만날 그 날까지 서로 열심히 할 일 하면서 사랑하자 사랑해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돈많은 만첩해당화 12.11.24. 20:56
이게 사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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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보풀 12.11.24. 20:57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ㄷㄷㄷ
0 1
황홀한 털진득찰 12.11.24. 20:58
반전을 바랐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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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졸참나무 12.11.24. 20:58

근데 진짜 한결같이 잘 해주고 편하고 속 안 썩이는 사람이 최고다.
이쁜 사랑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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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민들레 12.11.24. 20:58
나 칠년 과 씨씨 했다. 내 얘기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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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삼백초 12.11.24. 21:02
군대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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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산초나무 12.11.24. 21:17
아 사범대 진짜.
0 0
흐뭇한 두릅나무 12.11.24. 21:42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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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여주 12.11.24. 23:12

부럽네요ㅠㅠ 한결같은 사랑 해보고싶다.. 난 변하지 않을 자신 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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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히말라야시더 12.11.28. 00:55
아이고 배아파라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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